강서국악협회 송년회 및 임원회의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강서국악협회 송년회 및 임원회의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강서국악협회(회장 김광수)는 12월 28일(수) 오후 6시 30분, 공항대로 290번지 204호 ‘할머니가 차려주는 밥상’에서 ‘2022년 강서국악협회 송년회 및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조윤순 사무국장의 경과보고에 이어서 김광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우리 강서국악협회 소속 이사님들께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올해 겨우 숨통이 조금 터져 겸재예술제(6월 11일), 풍류(1차 10월 15일, 2차 12월 3일), 강서문화예술페스티벌(10월 29일), 국악한마당(11월 25일)을 개최하게 되었다”라며 “한 해 수고 많으셨다. 새해에는 우리 국악협회 이사님 모두가 건강하신 가운데 활발하게 예술의 꽃을 피우시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라고 말했다.
이날 임원 회의에서는 전연선 이사(신두드리GO 단장)를 강서국악협회 공연기획 부회장으로 만장일치 추인되어 임명되었다.
전연선 신임 부회장은 “어려운 우리 강서국악협회 및 이사님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라며 “부족하지만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리며, 이사님들과 함께 힘을 합쳐 새해에는 멋진 국악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임원 회의에서는 2023년 1월 정기총회를 신축 중인 강서문화원 완공에 맞춰 5월에 개최하기로 의결했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