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과 단결의 “2022년 서울옥외광고협회 한마음 체육대회”
서울옥외광고협회 강서구지부 종합1위로 우승차지!
화합과 단결의 “2022년 서울옥외광고협회 한마음 체육대회”
서울옥외광고협회 강서구지부 종합1위로 우승차지!
‘2022년 서울옥외광고협회 한마음 체육대회’가 10월 21일(금) 9시, 성동구 사근동 살곶이체육공원에서 서울시옥외광고협회 한상선 회장을 비롯해 한국옥외광고협회중앙회 최영근 회장, 윤병도 조직위원장, 이수희 강동구청장외 내빈과 서울시옥외광고협회 25개 지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족구, 승부차기, 400m계주와 단체 행진이 있었으며, 행운권 추첨으로 설레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또한 지부에서 준비한 맛있는 음식으로 회원들은 묵었던 담소를 나누며 친목을 다졌으며, 각종 경기에서는 선수와 회원이 한마음으로 의기투합하며, 열렬한 환호와 응원으로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즐거움이 화약처럼 퍼져나가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과 일선에서 쌓인 피로감을 모두 날려버렸다.
종합우승은 점수(족구, 승부차기, 400m계주, 입장상, 참가상)를 가장 많이 받았던 강서구지부가 1위를 차지하였다. 강서구 지부는 입장 행진에서 현수막과 포맥스를 이용한 호랑이를 제작해서 그 속에 회원들이 들어가 발을 저어 걸어가며, 호랑이의 위용을 떨치는 퍼포먼스를 보여 모두에게 찬사를 받았다.
이날 수상한 강서구지부 김응수 지부장은 “한마음체육대회에서 우리 강서구지부가 종합우승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과 가족들이 한마음으로 열심히 임하며 일궈낸 값진 우승이라 더욱더 감개무량합니다. 우리라는 마음으로 하나가 되었던 뜻깊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의 단합과 강서지부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한마음체육대회를 준비해주신 이희승 조직위원장님과 임원진에게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심사를 맡았던 서울시옥외광고협회 천윤희 이사(강서지부 유니광고 대표)는 “우리 강서지부가 훌륭한 성과를 내주어 심사 내내 민망할 정도로 점수가 쑥쑥 올라가 좋기도 했지만 미안한 마음도 있었다”라며 “강서지부 회원이 너무 잘해줘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서울옥외광고협회 강서구지부는 5년(코로나 시기포함)만에 서울옥외광고협회기를 가져오는 쾌거를 누렸다. 이는 선장인 김응수 지부장과 회원의 화합과 단결된 마음이기도 했다.
강서뉴스 강미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