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16 14:19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안양천 신정교 하부 공간이 다양한 색감의 조명 연출이 가능한 ‘야관경관 개선 사업’을 통해 새로운 수변 야경 명소로 탈바꿈했다고 밝혔다.
“저는 지난 8년간 절치부심하며 대한민국과 동작을 살리기 위한 준비를 해왔습니다. 자리 때문이 아니라 일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해서 국회의원이 되려고 합니다. 이제 일하고 싶습니다. 진짜 미치도록 일하고 싶습니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학교 및 유치원 90개소를 대상으로 위험수목 정비 사업을 이달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올바른 분리배출을 독려하고, 구민의 배출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09년 현행 디자인으로 바꾼 후 15년 만에 종량제봉투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고 다음 달부터 새롭게 바뀐 종량제 봉투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강설이 내린 9일 안전사고 예방 및 구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대책본부 2단계 발령, 동 주민센터와 구 본부요원을 동원해 주요간선도로, 이면도로 등에 대대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정기 순찰 활동을 통해 치안 취약지역의 범죄 예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지역 자율방범대의 열악한 근무 여건을 개선해 사기를 진작하고자, 낡고 오래된 자율방범대 초소 13곳의 간판과 건물을 전면 교체 및 리모델링했다고 밝혔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야간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밝은 도로환경을 제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서울시 최초로 주요 간선도로 교차로 7곳에 시인성 강화 효과가 큰 24m 조명타워를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평일 야간‧주말에도 아픈 아이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우리아이 안심의원’과 ‘달빛어린이병원’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병원이 문을 열기도 전에 새벽부터 줄을 서는 소위 ‘소아과 오픈런’ 등 병원 방문진료에 대한 불편을 없애 주민의 건강권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지역인재를 협력강사로 발굴해 정규 교과 과정에 다양성을 더하는 ‘2024 문화예술·창의체험 협력강사 지원사업’(이하 ’협력강사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초등학교 30곳에 전문강사를 파견한다고 밝혔다.
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손기서) 3일 2024 국·토·인·생 신년하례회를 갖고 교육지원청 교육목표인 ‘아이들의 미래를 여는 공존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국·토·인·생 프로젝트는 반드시 학교 현장에 정착하여 학생들이 독수리처럼 한계를 넘어 비상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교육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