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강서구의원, 모 언론사 기사 명예훼손 고소
"현역 강서구의원 황제 병역 논란" 기사 명예훼손 고소
김민석 강서구의원, 모 언론사 기사 명예훼손 고소
"현역 강서구의원 황제 병역 논란" 기사 명예훼손 고소
국민의힘 김민석 강서구의원(공항동, 방화1동, 방화2동)이 2월 23일 20시에 모 신문사의 “정치활동 겸직으로 군 복무?... 현역 강서구의원 황제 병역 논란” 기사에 대하여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강서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기사 내용처럼 황제병역이 아니라 사회복무관리규정에 따른 겸직 허가를 절차대로 문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언론사는 관련 규정조차도 확인하지도 않은 채, 민주당 의원의 취재만으로 기사를 작성한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다”라며 “기자가 직접 취재로 작성된 것인지, 민주당과 협업으로 작성된 것인지에 대해 먼저 밝혀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역정을 냈다고 하는데, 갑자기 취재 요청 전화 와서 취재 거부 의사를 명확하게 밝힌 것”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먼저 취재를 정중히 요청하는 것이 기자로서의 기본”이라면서 “이번 명예훼손 건은 절대로 선처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밝힌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