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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축년 새해가 환하게 떠올라

"하얀 소의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기사입력 2021-01-01 오후 9:06: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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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축년 새해가 환하게 떠올라

"하얀 소의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가 환하게 떠올라 시민의 가슴속에 새로운 희망과 열정을 심어 주었다.


 


 

코로나 19로 공식적인 해맞이 행사는 전면 취소된 가운데 김천의 대표적인 명산엔 달봉산에는 새해를 맞이하려는 사람들이 하나 둘 발걸음 했다.


 


 

대부분 가족과 친구들이 삼삼오오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새해 소망과 가족의 건강 및 안녕을 기원하기 위하여 모여든 사람들은 달봉산 정상과 산불망대 등에서 새해 일출을 기다렸다.



 



 

최근 몰아친 강추위에도 아랑곳없이 신축년 새해는 김천의 명산인 금오산과 영암산 사이 김천 혁신도시 위에서 힘차게 떠올랐고, 새해가 오르자 이를 기다리던 해맞이 객들은 저마다 소원을 빌며 가슴속에 힘찬 새해다짐을 했다.



 


 

새해 소망을 비는 일출객들은 하나같이 2021년에는 코로나 19가 종식되어 예전과 같이 편안한 일상, 마스크 없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없는 평범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공통적으로 소망했다.


 

 

2021년 신축년(辛丑年)하얀 소의 해로 소는 인간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온 동물로 인간에게 가장 편안함을 주는 동물, 가장 신뢰하는 동물로 인식되어 있다.

 


 

끈기가 있고, 묵묵한 성향을 보이면서, 정이 많고, 화를 내지 않은 온화한 동물이지만 한 번 화가 나면 아무도 말리지 못하는 고집과 승부욕도 강한 동물이다. 도한 소는 자신이 아니라고 하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는 강직함도 갖고 있다.


 


 

2021년 신축년 하얀 소의해가 힘차게 시작된 만큼 소의 여유로움과 평화로움, 참을성 좋은 유순함 뿐 만아니라, 흰 소가 상징하는 신성한 가운까지 넘쳐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김천 인터넷뉴스 김윤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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