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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중학교 제23회 졸업식

‘끊임없이 샘솟는 물’처럼

기사입력 2021-02-04 오후 2:40: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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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중학교 제23회 졸업식

‘끊임없이 샘솟는 물’처럼

 

 

2월 4일(화) 화원중학교(교장 손기서)는 제23회 졸업식을 실시하였다. 전대미문의 코로나19 2.5단계에 따라 학부모와 한자리에 모이는 것이 방역에 어려움이 있어 학급별 화상 졸업식으로 진행하였다.

 

 

 

하지만 학급 담임교사들은 3년 동안 화원중학교 학창 생활의 의미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학급별 특색 있는 졸업식을 운영하였다.

 

 

 

코로나19로 1년간 원격수업을 한 줌 세대인 학생들은 온라인 졸업식에 잘 적응하고 학급 급우 간에 정다운 담소를 나누기도 하였다.

 

 

 

화원중학교 교장 손기서는 학생들의 눈높이 맞추어 SNS 웹자보를 통해 영과후진 ‘물은 흐르다 웅덩이를 만나면 채우고 다시 흐른다’ 뜻으로 「맹자」의 말씀은 인용하여 ‘끊임없이 샘솟는 물’처럼 학생들의 마음 안에 있는 열정으로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가는 선구자가 되기를 당부하였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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