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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운의 ‘희망편지’, 其七

北山雜題 九首

기사입력 2021-02-16 오전 8:10: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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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운의 희망편지’, 其七

北山雜題 九首

 

 

 

 

 

其七(기칠)

 

山花發幽谷(산화발유곡)

산꽃이 깊은 골짜기에 피어

 

欲報山中春(욕보산중춘)

산중의 봄을 알리려 하지

 

何曾管開落(하증관개락)

피고 지는 것을 어찌 일찍이 상관했던가

 

多是定中人(다시정중인)

아마도 스님은 선정에 들었겠네

 

 

{명품한시}중에서

작자 - 李奎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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