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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운의 ‘희망편지’, 有子曰

禮之用和爲貴

기사입력 2021-02-23 오전 7:44: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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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운의 희망편지’, 有子曰

禮之用和爲貴

 

 

 

 

 

禮之用和爲貴(예지용화위귀)하니

先王之道斯爲美(선왕지도사위미)

小大由之(소대유지)니라

有所不行(유소불행)이니

知和而和(지화이화)

不以禮節之(불이예절지)

亦不可行也(역불가행야)니라

 

유자가 말하였다. “()가 행해지는[예의를 표하는것] 것은 화기(和氣)[조화]가 중요하니, 선왕(先王)의 도()[지난 왕들도 이러한 뜻을]도 이것을 아름답게 여겼다. 그러므로 작은 일과 큰 일 모두 이것을 따랐다. 행해서는 안 될 것이 있으니, 화기[예의를  조화롭게 하기위해 조화만을 하다보면]만을 알아서 화기[조화만을]만을 이루고 예로써 절제(節制)하지[조절하지 않는다면] 않는다면 이 또한 행해질 수 없다.”

 

 

{논어}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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