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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 주관

세계조산학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지부 웨비나 심포지엄 개최

기사입력 2021-03-02 오전 9:31: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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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 주관

세계조산학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지부 웨비나 심포지엄 개최

 

 

세계조산학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지부(Preterm birth International Collaborate, PREBIC)가 개최한 웨비나 심포지엄226일 오후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에서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은 세계조산학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지부 대표를 맡은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가 주관했다. 심포지엄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웹 세미나(웨비나)로 진행됐다.

 

 

 

 

2017년 창설된 세계조산학회 아세아 오세아니아지부는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및 호주의 산부인과 의사 및 과학자 200여 명이 가입돼 활동하고 있다. 이번 웨비나 심포지움에서는 고려대 안암병원 안기훈 교수, 호주 퀸즐랜드 대학교 칼로스 사로몬 박사, 중국 의과대학 성징병원 샤오웨이 인 박사가 연사로 참여 했고 조기 통증 예측을 위한 최근 연구 동향 다태아 임신에서의 조기 예측 연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임신부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 등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했다.

 

주관자인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는 고령 임신, 시험관 시술 증가, 다태아 임신 증가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고위험 임신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판데믹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세계 산부인과 의사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조산 위험을 낮추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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