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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 정책 10년, 지역사회에 길을 묻다!

서울시 서남권 마을자치센터 공동 포럼 개최

기사입력 2021-07-08 오후 12:24: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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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 정책 10년, 지역사회에 길을 묻다!

서울시 서남권 마을자치센터 공동 포럼 개최

 

 

서울시 서남권역의 6개 자치구 마을자치센터(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양천구, 영등포구)는 7월 13일(화) 오후 2시, 금천구 공동체지원센터 1층 경청마루에서 『서남권역 마을자치센터 공동포럼_마을공동체 10년, 지역사회에 길을 묻다!』를 개최한다.

 

 

 

 

서남권역 마을자치센터 공동포럼은 서울시 마을공동체 정책으로 등장한 주민들이 마을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를 사례를 통해 확인하고, 공동체 회복력과 민관협력의 성과를 점검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의 파트너십과 향후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행사는 1부 6개 자치구 구청장들의 축사를 시작으로, 2부에서는 안현찬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의 주제발표(10년의 마을공동체 정책과 지역의 주민참여가 가져온 변화)와 6개 자치구 주민들의 사례발표가 이어지고, 3부에서는 발표자들의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2부의 자치구별 주민활동 사례발표는 ▲양천구 ‘협치로 여는 주민주도의 마을만들기’(박건영, 공동체공간 바바 대표), ▲금천구 ‘기록과 마을살이의 확장’(김종임, 가산마을방송국 PD) ▲영등포구 ‘마을공동체 정책으로 맞이한 새로운 변화’(유은옥, 마을예술창작소 세바퀴 대표) ▲관악구 ‘마을공동체, 우리의 성장-씨앗이 궁금해!’(전미정, 봄꿈교육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 ▲구로구 ‘오래된 미래, 천왕이 꿈꾸는 마을생태계’(김성우, 천왕마을연합회 공동대표) ▲강서구 ‘협동과 연대의 생활자치’(서덕순, 공항동 주민자치회 회장)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강서구의 사례발표는 2012년 서울시의 마을공동체 정책이 시작으로 지역사회에 등장한 주민이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정책과 어떻게 만나서 민관협력의 실제 성과를 가져왔는지를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도시재생, 서울형 주민자치회를 아울러 발표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아울러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마을공동체 정책 10년을 맞이하여 서남권역 6개 자치구의 마을자치센터가 주관하는 공동 포럼의 개최를 축하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상호부조와 호혜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공동체와 사회연대경제의 회복을 위한 발전적인 방안들이 마련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포럼은 서울시 서남권역 마을자치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방송으로 참여할 수 있다. ※문의 : 강서구 마을자치센터(02-2695-0530)

 

 

강서뉴스 문향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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