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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강서뉴스 청백리상’ 시상식

청백리상 “이후관, 정지숙, 박인숙, 김창수” 공직자 수상

기사입력 2021-09-03 오후 12:00:2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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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강서뉴스 청백리상’ 시상식

청백리상 “이후관, 정지숙, 박인숙, 김창수” 공직자 수상

 

 

강서뉴스는 지난 7월 26일 강서뉴스 기자단과 강서구민의 추천을 받아 엄격하게 심사한 결과 제7회 ‘강서뉴스 청백리상’ 수상자를 선정하여 발표한 바 있다.

 

 

 

따라서 9월 6일(월) 오후 3시, 강서구의회 1층 다목적실에서 4명의 수상자에게 ‘강서뉴스 청백리상’ 시상과 ‘청백리 메달’을 수여 했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참석인원을 최소로 제한하여 진행되었다.

 

▲ 청백리상 수상자 강서구의회 이후관 전문위원

 

 

이후관 수상자는 2003년 11월 서울시 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강서구청 행정지원과, 어르신복지과, 구의회 사무국 등의 부서에서 근무하며 직원 민원응대 역량 강화, 어르신 여가 복지시설 신축, 지방의회 상임위 활동 지원 등의 업무를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 청백리상 수상자 강서보건소 박인숙 보건행정과 감염병관리팀 주무관

 

 

그리고 박인숙 수상자는 1999년 12월 서울시 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다양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했으며, 특히 2020년 1월 보건행정과에 전입한 이후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맡은 바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왔으며, 코로나19 방역 소독 및 하절기 해충 방역업무를 총괄 담당하며 지역 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하여 취약시설과 공공시설에 대한 방역 소독을 실시하여 감염병 예방에 크게 기여했다.

 

▲ 청백리상 수상자 정지숙 강서구청 등촌3동 복지1팀 주무관

 

 

또한, 정지숙 수상자는 2013년 2월 서울시 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공직자로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여 성실히 임했으며, 민원업무를 처리하면서 친절하고 신속하게 처리하였고 선·후배 동료와의 업무협조에도 적극적으로 임하여 근무 분위기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동 희망드림단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업무에 열의를 가지고 지역사회 돌봄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는 등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크게 기여했다.

 

▲ 청백리상 수상자 김창수 강서구청 어르신복지과 주무관

 

 

김창수 수상자는 2019년 7월 서울시 공무원으로 임용된 후 강서구청 어르신복지과에서 경로당 시설 유지관리 및 지원, 경로당 재건축, 어르신 관련 복지센터 건립 추진, 50플러스센터 조성 등 어르신 관련 시설 확충 업무를 담당하면서 맡은 바 직무에 충실히 임하여 강서구 어르신 여가생활 활성화를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어르신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 강서구의회 이의걸 의장

 

 

이날 시상식에서 강서구의회 이의걸 의장은 오늘 청백리상을 수상하신 네 분의 수상자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더욱 봉사해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축하의 말을 했다.

 

 

 

 

강서뉴스 문향숙 회장은 “이번 강서뉴스 청백리상 수상자 선정은 후보자 추천을 받은 후 약 1개월간 기자단 실사와 강서구민의 여론을 종합하여 네 분의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라며, “네 분의 수상자들은 그동안 공직에 계시면서 공직자로서 청렴하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해 오신 분이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강서구민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시는 등 뛰어난 봉사 정신과 탁월한 업적, 그리고 청렴 사회를 구현하시며 우리 강서구 공직사회에 많은 귀감이 되신 분들이다. ‘청백리상’ 수상을 60만 강서구민과 함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후관 수상자도 인사말을 통해 “이 모든 영광을 그동안 많은 성원과 사랑을 베풀어 주신 구의원님들을 비롯한 송삼선 국장님, 그리고 모든 공무원들께 드리고 싶다”라며 “부족한 점이 많지만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공직자로서 맡은 바 책임과 소임을 다하겠다. 강서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인숙 수상자는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려고 공직자로서 노력하고 실행했는데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직생활의 지표로 삼고 타인에게 모범이 되는 공무원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정지숙 수상자는 “전업주부로 오래 생활을 하다가 늦게 2013년에 공직에 입문을 하면서 이렇게 기쁜 일이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라며 “사회복지라는 업무가 보람도 있는 반면 어려움도 많아서 일을 하면서 마음을 다칠 때도 많았는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되니 제 스스로에게 치유와 위안이 된다. 앞으로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고 더 성실히 공무원으로 근무하겠다”라고 소상 소감을 밝혔다.

 

 

 

김창수 수상자는 “강서뉴스 청백리상 수상자로 선정해 주신 강서뉴스 대표님을 비롯하여 임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드린다”라며 “공직생활을 오래 하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일한 것보다 더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구민들을 위해 더욱 봉사하라는 의미로 알고 마음속에 새기며 공직자의 소임을 다하겠다. 다시 한번 이런 큰상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번 강서뉴스 ‘청백리상’ 수상자는 각 소속기관에 수상 소식을 통보할 예정이다.

 

 

취재: 강서뉴스 특별취재팀

 

 

 

 

▲ 수상자 이후관
▲ 수상자 박인숙
▲ 수상자 정지숙
▲ 수상자 김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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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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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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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길해
    2021-09-07 오후 4:41:39
    네분의 수상자에게 큰박수 응원합니다. 구민의 복리증진에 앞장서온 수상자들이 정말 아름답게 보입니다. 축하합니다.
  • 박경숙
    2021-09-06 오후 8:10:42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강서에 더욱더 많은 관심과사랑 부탁드립니다
  • 조남선
    2021-09-06 오후 7:16:38
    먼저 수상자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직자로서의 청백리 상은 가장 명예롭고 영광스러운 상일 것입니다. 엄정하게 선정되신 네 분들께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변함없는 노력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조남선
    2021-09-06 오후 7:15:34
    먼저 수상자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직자로서의 청백리 상은 가장 명예롭고 영광스러운 상일 것입니다. 엄정하게 선정되신 네 분들께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변함없는 노력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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