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강서뉴스

랩과 그림으로 우리의 권리를 외쳐봐!

강서구, ‘아동권리 그림 공모전’, ‘아동권리 랩 경연대회’ 개최

기사입력 2021-10-19 오전 8:01:45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랩과 그림으로 우리의 권리를 외쳐봐!

강서구, ‘아동권리 그림 공모전’, ‘아동권리 랩 경연대회개최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11월 아동권리주간을 맞아 아동권리 그림 공모전아동권리 랩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권리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다.

 

아동이 권리의 주체로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마련된 본 행사에는 만 18세 미만 아동이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아동권리 그림 공모전내가 생각하는 아동권리 내가 좋아하는 놀이 또는 하고 싶은 놀이 내가 생각하는 아동이 안전한 도시의 모습 등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응모는 영유아부, 초등 저연령부, 초등 고연령부, ·고등부의 네 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아동은 8절 도화지에 주제와 관련된 그림을 그려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아동권리 랩 경연대회는 내가 생각하는 아동권리 또는 내가 말하고 싶은 아동권리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아동은 자작 랩 영상과 가사 그리고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비트는 구에서 제공하는 음원을 사용할 수 있고 창작곡을 활용해도 된다. , 영상은 가로로 촬영해야 하며 3분 이내여야 한다. ‘아동권리 그림 공모전아동권리 랩 경연대회출품작과 신청서는 오는 113() 오후 6시까지 강서구청 아동청소년과로 방문 또는 우편(랩 경연대회의 경우 이메일)으로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 어린이구청 누리집-자유게시판-알려드려요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 서식도 내려 받을 수 있다. 구는 출품작 가운데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림 공모전은 부문별로 최우수상 각 1작품, 우수상 각 2작품, 장려상 각 3작품, 입상 각 5작품을, 랩 경연대회의 경우 최우수상 1작품, 우수상 2작품, 장려상 3작품, 입상 10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강서구청장 명의의 상장과 더불어 최우수상은 20만 원, 우수상은 10만 원, 장려상은 5만 원 상당의 도서문화상품권이 주어진다. 구는 선정 결과를 1112() 강서구 어린이구청 누리집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11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아동권리주간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공개되며, 구는 수상작들을 아동권리 인식개선을 위한 구정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박미경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동들이 권리 주체로서 당당하게 자신들의 권리를 말할 수 있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이 살기 좋은 강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아동권리주간에는 아동권리 그림 공모전아동권리 랩 경연대회수상작 전시뿐만 아니라 아동권리 뮤지컬, 아동권리 챌린지, 아동학대 예방교육 등 아동권리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 아동청소년과(02-2600-1103)로 하면 된다.

 

 

강서뉴스 이진일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신낙형
  2. 김용제
  3. 박국인
  4. 문진국
  5. 김성태
  6. 노현송
  7. 김철근
  8. 김병희
  9. 고성주
  10. 조종태
  11. 한명철
  12. 한상숙
  13. 이운희
  14. 지현경
  15. 권오륜
  16. 강미선
  17. 오세훈
  18. 강선영
  19. 최기웅
  20. 박진탁
  21. 송순효
  22. 김동기
  23. 안길해
  24. 김윤탁
  25. 백운기
  26. 허유권
  27. 김동협
  28. 김정미
  29. 김경애
  30. 이상국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