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강서뉴스

안전을 배우고, 체험하고… 강서 안전교육센터‘첫 삽’

강서구, ‘강서 안전교육센터 기공식’ 개최

기사입력 2022-04-13 오후 6:33:19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안전을 배우고, 체험하고강서 안전교육센터첫 삽

강서구, ‘강서 안전교육센터 기공식개최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강서 안전교육센터(가칭)’ 건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413() 오후 3, 강서 안전교육센터 건립 부지(강서구 내발산동 739, 발산근린공원 내)에서 강서 안전교육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

 

 

 

 

기공식을 시작으로 각종 재난과 위험 상황에 대한 대응법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체험형 안전교육 시설인 강서 안전교육센터건립을 본격화한다는 취지다.

 

 

 

 

기공식에는 노현송 강서구청장, 서울시 교육감, 문장길 시의원, 이의걸 의장, 신낙형 미래복지위원장과 지역주민 대표로서 조덕준 발산1동 주민자치위원장, 박기형 마곡엠밸리14단지 입주자대표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추진경과 보고, 시삽,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이 자리에서 그간의 사업 추진경과와 더불어 건립될 강서 안전교육센터의 대략적인 모습이 소개됐다.

 

 

 

 

이번 기공식은 전국 최초로 기초 지방정부가 주관이 되어 추진하는 안전교육센터 건립을 공식적으로 알린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다만, 행사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참여 인원을 제한하고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노현송 구청장은 오는 5월을 목표로 국제 안전 도시 공인도 적극 추진하고 있는 만큼 강서 안전교육센터가 완공되면 강서구는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안전도시가 될 것이다라며 안전교육센터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구민 모두의 생활이 편안한 안전환경도시 강서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구 구의원인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장 신낙형 의원(발산1, 화곡3)그동안 각종 쓰레기 투기 및 악취와 청소년 우범지역이라는 누명을 벗고 이제 당당히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 메카로 변신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곧 건립될 예정인 발산1743번지 내 시립도서관과 함께 강서구는 물론 서울에서 가장 멋진 마을이 되도록 항상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서 안전교육센터 건립 사업은 지난 2017년 교육부 공모사업에 강서구가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으며,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사업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구는 총 사업비 230억 원을 투입하여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립 규모는 지상 3층에 연면적 3,825로 지진, 화재, 교통 등 12개 안전체험시설과 민방위교육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 안전관리과(02-2600-6993)로 하면 된다.

 

 

강서뉴스 박국인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신낙형
  2. 김경진
  3. 류 자
  4. 김태우
  5. 안길해
  6. 권오륜
  7. 한상숙
  8. 문진국
  9. 유윤규
  10. 박국인
  11. 이철희
  12. 정연석
  13. 신두업
  14. 고성주
  15. 김윤탁
  16. 조용구
  17. 김현진
  18. 조남국
  19. 임복순
  20. 임명선
  21. 장준복
  22. 이경표
  23. 송훈
  24. 최기웅
  25. 김용제
  26. 박진탁
  27. 김동기
  28. 김광수
  29. 김용연
  30. 박은숙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