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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걸 후보, 서남권 서울시립도서관 반드시 착공하겠다!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안전한 도시 조성 앞장서...”

기사입력 2022-05-13 오전 7:34: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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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걸 후보, 서남권 서울시립도서관 반드시 착공하겠다!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안전한 도시 조성 앞장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강서 제2선거구(발산1, 화곡3, 우장산동)에 출마한 이의걸 후보는 서남권 서울시립도서관을 임기 중 반드시 착공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의걸 후보는 강서구의회 후반기 의장 출신으로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치기로 지역사회에 정평이 난 인물이다. 이의걸 후보는 우리는 코로나 시대에 살고 있다. 바이러스와 공존해야 하는 삶은 모두를 지치고 힘들게 만들었다. 아직 회복이라고 말하기엔 일상 속의 다양한 상처들이 잔존한다라며 어떻게 하면 코로나 이전으로 우리의 일상을 돌려놓을 수 있을까?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방안들은 과연 무엇일까? 사회적 갈등에 대한 수많은 고민들이 생겼다. 이러한 일련의 고민들이 작은 불씨가 되어 시민들의 다양한 견해를 듣고, 여러 역량을 집중시켜 해답을 찾아야겠다는 마음이 커져갔고, 이번에 서울 시의원선거 출마라는 도전으로 이어지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더불어민주당 이의걸 서울시의원 후보

 

 

강서에서 인생의 절반이 훌쩍 넘는 세월을 살아온 이 후보는 강서가 제2의 고향이라고 말한다. 늘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주저하지 않는 이 후보는 내게 사회를 위한 봉사는 천직이다! 라고 말한다.

 

 

 

 

이 후보는 내 인생을 그 누구보다 속속들이 알고 있는 아내는 모두가 너무 지치고 힘든 이 시기에 회복의 아이콘이 되어달라고, 시민들의 자양분이 되어 더 나은 강서가 되도록 봉사하라고 매일 아침 파이팅을 외친다라며 주어진 환경에서 안주하기보다 새로운 도전을 통한 단계적 도약으로 점철된 나의 인생, 돌아보면 새로운 도전이 나에게 크나큰 시련과 상실감으로 힘들게 할 때도 많았지만, 도전이야말로 나를, 또 주변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임에 틀림이 없다. 아내의 든든한 지원과 응원까지 더해졌으니, 이제 진정 시민을 위한 봉사만이 남았다라고 당차게 밝혔다.

 

 

 

 

이 후보는 여러 분야에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잠재력의 도시가 바로 강서이다. 이제는 강서가 지닌 그 잠재력을 일깨워 타지역이 부러워하는 안전한 도시, 공교육 중심 교육환경 조성, 더불어 사는 복지 안전망 구축, 건강한 삶을 위한 문화·체육 시설을 조성하여 강서만의 명품 도시로 특화시켜 나가야 할 때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 후보는 서울시의원에 도전하기로 마음을 굳히기까지 맘속에서 일렁이던 작은 불씨가 큰 불길이 되어 가슴을 뛰게 한다. 새로운 바람을 타고 서울시민에게 따스함으로 다가가길 간절히 소망한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강서뉴스 특별취재팀: 박국인, 이철희, 신낙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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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길해
    2022-05-15 오후 4:57:07
    강서구의회 의장으로서 화합과 구정 발전을위하여 노력해 왔으니 앞으로 서울시의회라는 큰 곳에서 의정 활동을 아낌없이 발휘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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