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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창간 8주년 기념 ‘영주’를 가다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현장, 부석사 등 문화 탐방”

기사입력 2022-07-30 오전 8:18: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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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 창간 8주년 기념 영주를 가다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현장, 부석사 등 문화 탐방

 

 

726() 오전 6, 강서뉴스는 창간 8주년을 맞이하여 기자단 역량 강화를 위해 영주시(시장 박남서)‘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부위원장 이창구)의 초청으로 영주시를 방문했다.

 

 

 

 

기자단의 첫 방문지는 안정면 신전리 278-1에 있는 띄움이다. 이곳 띄움은 인삼 막걸리 만들기 체험(띄움 이보영 대표)을 통해 직접 전통주를 빚어 볼 수 있는 곳이다.

 

 

 

 

발효의 산물인 누룩과 막걸리를 이용한 다양한 응용 체험을 할 수 있으며, 현대인들의 바쁜 삶 속에 잠깐의 느림의 미학을 느껴볼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또한, 작은 미생물들의 향연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고, 발효 체험학교 띄움의 이보영 대표로부터 직접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가족이나 친구, 연인, 학생들이 함께하면 참 좋은 시간이 될 것 같다.

 

 

 

 

 

기자단은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현장을 가기 전에 풍기인삼혁신추진단 이근수 단장의 안내로 풍기인삼농협유통센터를 방문하여 풍기인삼의 생산과정과 유통경로 그리고 다양한 제품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다.

 

 

 

 

이후 영주시와 엑스포 조직위가 마련한 영주시의 맛집 약선당삼계탕에서 선물 교환과 오찬을 즐겼다. 이날 박남서 영주시장은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를 통해 소수서원과 선비촌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영주의 문화재를 조화롭게 잘 구성하여 국내 최대 전통문화단지로 운영하고자 한다라며 영주시의 인삼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잘 개최될 수 있도록 강서뉴스 기자단님들의 많은 관심과 홍보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오찬 후 기자단 일행은 봉현면 오현리 736-1에 있는 엑스포 행사장 현장을 방문하여 ‘2022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 이창구 부위원장으로부터 개최 현황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을 들었다.

 

 

 

 

이후 기자단은 찬란한 역사가 숨 쉬고 학문의 진수와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곳인 소수서원과 선비촌을 탐방했다.

 

 

 

소수서원(조선 중종 38년 건립)은 당시 풍기군수 주세붕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이자 공인된 사립 고등교육기관(현재 대학교)이다.

 

 

 

 

소수서원은 훌륭한 학자를 많이 배출했으며, 지금도 학문 탐구의 소중한 자료를 소장하고 있고, 당시 명종이 손수 소수 서원이라는 쓴 편액 글씨가 잘 보존되고 있다.

 

 

 

 

 

선비 사상과 당시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는 선비촌은 순흥면 소백로 2740번지 일대에 잘 보존되고 있으며, 사극 드라마 촬영장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학문과 예를 중시했던 선비문화의 중심지인 이곳 선비촌은 우리나라 최초의 성리학자였던 회원 안양 선생의 고향이기도 하다.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번지 일대에 있는 부석사는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오래된 목조건물인 무량수전을 비롯해 국보와 보물 등 많은 문화유산을 지닌 곳이다. 우리나라 10대 사찰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자랑스러운 우리의 보물이며 유산이라 할 수 있다.

 

 

 

 

기자단의 마지막 방문지는 풍기읍 동양대로99번길 6번지에 있는 남옥선과 천연염색 웰빙갤러리이다. 이곳은 풍기 인견과 천연염색의 공정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으로서 기자단은 우리나라 천연염색 계의 1인자인 남옥선 명장의 자세한 설명과 스카프에 무늬를 입히는 천연염색을 직접 체험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남옥선 명장은 우리 영주시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쾌적한 기후, 환경을 지니고 있다. 소백산 기후에 잘 맞는 우수한 천연염료를 직접 생산하여 연구하고 개발하여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천연염색을 주도적으로 선도하고 싶다라며 보다 건강하고 품격 높은 풍기인견 제품을 만들고 싶고, ‘남옥선과 천연염색 웰빙갤러리만의 특화된 공방을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현재 남옥선과 천연염색 웰빙갤러리는 모든 제품의 공정 과정을 100% 천연 염색을 고집하여 수작업으로 만들고 있으며, 건강하고 품격 높은 풍기인견 제품을 만들고 있다.

 

 

 

 

이후 기자단은 문화탐방을 마무리하는 토론 시간을 가졌으며 행운권 추첨, 문화탐방에 대한 퀴즈 풀이 등을 통해 친교를 나눴다.

 

 

 

 

강서뉴스 문향숙 대표는 강서뉴스 창간 8주년 기념 문화 탐방에 참여해 주신 기자단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문화 탐방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박남서 영주시장님과 엑스포 이창구 부위원장님, 이근수 단장님, 박소영 팀장님, 장세일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하며 또한, 우리 강서뉴스가 오늘에 있기까지 땀흘려주신 기자단님과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주신 강서구민과 애독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더욱 사랑받는 정론지가 되도록 항상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강서구민과 애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강서뉴스 문향숙 대표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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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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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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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두업
    2022-07-30 오전 9:00:44
    신낙형회장님. 기사올리시느라 수고 많읍니다. 덕분에 탐방 이모저모를 다시 되새겨보니 즐거웠던 시간이 새록새록 ~미소가 번집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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