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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선생의 '맥주교실' 브루마스터 되기

양조맥주 만드는 순서 정리

기사입력 2015-05-14 오전 9:08: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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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선생의 '맥주교실' 브루마스터 되기

 

양조맥주 만드는 순서 정리

 

 

 

1. 페트병의 Young Beer - 햇빛 없는 서늘한 곳 약 7일쯤 지나서 페트병이 터질 듯 빵빵해 진다. (돌덩이) 7일전에 터질 것 같을 경우 (보관 장소의 온도가 높을 경우) 중간 중간 뚜껑을 열은 후 다시 닫아준다. (1차 발효)

 

2. 페트병의 맥주를 새로운 페트병에 옮겨야 할 차례, 새 병에 설탕 7~8g을 넣고 발효가 끝난 병의 술을 아래 찌꺼기를 제외하고 모두 옮긴다.

 

3. 다시 실온에서 약 7일 정도 둔다. (2차 발효) 이때, 절대로 페트병의 뚜껑을 열면 안 됨 (맥주의 탄산이 소멸됨). 하루하루 지날 때 마다 병이 돌덩이처럼 단단해 지면

 

4. 숙성 : 김치냉장고에서 7~10일쯤 지난 후 맛있는 수제 맥주 탄생!

 

 

 

*질문은

 

1. 네이버 검색창 강서뉴스하단, 펼치기- 포토뉴스- 맥주교실 댓글달기

 

2. 발산역 2번 출구 노랑건물 78(카리브) 방문

 

3. 전화 010 2615 2565 문향숙

 

위의 방법으로 했는데 실패할 경우 식초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으니 문자 남겨주세요. (망쳤다고 버리지 마세요)

 

* 천연발효맥주 = 천연발효식초

 

 

 

워트 만들기:

 

먼저 발효조 속에 뜨거운 물을 3.5붓고 여기에 맥주 원액을 넣는다. 이때 맥주 원액 캔을 통째로 미리 뜨거운 물에 담가두면 원액이 캔에서 잘 쏟아진다.

 

설탕 1을 추가로 넣은 후 소독된 막대로 약 5분간 충분히 젓는다. 이후 찬 생수 20를 발효조에 부어 온도를 20~25도로 맞춘다.

 

이 상태가 워트(wort). 이때 끈적끈적한 맥주 원액이 발효조의 바닥에 붙거나 잘 섞이지 않으면 발효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발효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잘 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효모 넣기: 온도 20~25도로 맞춰진 워트에 효모를 넣는다. 온도가 너무 높으면 효모가 죽을 수 있으니 반드시 온도를 확인한 후 효모를 넣는다.

 

500의 미지근한 물에 효모를 풀어서 넣으면 더 좋다. 넣고 세게 젓는다. 인삼, 초콜릿, 계피, 과일 등을 가루나 과즙 형태로 넣으면 그 향이 난다.

 

1차 발효: (5~7)공기차단기를 뚜껑상단에 있는 구멍에 설치한다. 청결하고 햇볕이 들지 않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고 실내온도(18~25)에서 발효시킨다.

 

2차 발효: (4~6)발효조의 아랫부분에 있는 꼭지를 이용해 발효조 바닥의 침전물을 제외한 맥주를 압력병으로 옮겨 담는다. 막 옮긴 맥주에 탄산가스가 생기도록 설탕을 5005g씩 첨가한다.

 

소독된 뚜껑으로 막고 여러 차례 세게 흔든 뒤 4~6일간 같은 온도에서 발효시킨다. 이후 서늘한 곳에서 일주일 이상 숙성시켜 병 안의 맥주가 투명해질 때 마시면 된다.

 

숙성하기 - 김치냉장고에서 약 7일간 냉장보관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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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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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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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와용
    2015-05-25 오후 3:22:21
    취미로 맥주만들기를 배우고 싶은데 개인도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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