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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이 땡긴다 ‘분땡’

따뜻한 마음이 담긴 분식

기사입력 2015-07-30 오후 1:05: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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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이 땡긴다 분땡

따뜻한 마음이 담긴 분식

 

 

 

 

 

 

살다 보면 분식이 땅기지 않는가? 언제나 너그러운 마음으로 반겨주는 분땡이 있기에 방화동 주민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2013년도 삼정중학교 진로 토크쇼에 초대되었던 만큼 학생들 사이에서 맛있다고 소문이 나 있다.

 

 

 

 

분땡은 방화역 주변 오피앙 건물에 위치해 있다. 2008년 가맹점으로 분식사업을 시작했다. 이종욱 사장은 회사를 나와서 회사 동료 박정순 씨와 이승현 씨를 설득하여 같이 2008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같이 일을 하고 있다. 20149월부터는 가맹점이 아닌 차별화된 본인들만의 가게, ‘분땡이라는 이름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분땡이라는 이름은 박정순 씨의 아들이 대학친구 100명에게 추천을 받아 이름을 결정하였다. ‘··’, ‘·’, ‘·등의 이름이 있었지만 그중 분식이 땡기는 날, ‘분땡으로 결정하였다.

 

 

 

 

대표 분식인 떡볶이, 순대, 어묵은 물론, 탕수육 만두 통 큰 감자 등 여러 가지 메뉴가 있어서 본인의 기호에 맞게 음식을 선택할 수 있다. 이종욱 사장은 떡볶이와 튀김, 그리고 만두를 손님들에게 추천하였다.

 

 

 

 

떡볶이는 말할 것도 없고, 튀김은 매일 아침에 새로운 기름으로 튀기며 하루 20번씩 기름을 교체하여 깨끗하고 맛있는 튀김을 판매하고 있다. 만두는 사장이 20년 전 만두가게를 운영했던 기억을 되살려서 가맹점으로써가 아니라 분땡으로써 알리기 위하여 시작하였다.

 

 

 

 

분땡은  매일 행주를 삶아 쓰고 한 달에 하루 쉬는 날에도 분땡에 나와 적어도 8시간은 청소를 하는 등 손님의 위생에 신경을 쓴다.

 

 

 

 

분땡직원들은 모두 입을 맞추어 찾아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리고 불편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말씀해 주시고 가능한 선에서 맞춰가겠다고 하였다. 이종욱 사장은 이에 덧붙여 손님들이 있어서 가게가 있는 것이다초심을 잃지 않고 그보다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강서뉴스 이성훈, 한호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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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숨
    2015-08-31 오후 7:27:44
    분땡 정말 응원하는 곳입니다!!!! 화이팅!!!
  • 김수정
    2015-08-02 오후 5:48:24
    글을 정말 잘쓰시네요~ 분땡 아저씨 아주머니께서 인터뷰랑 말하는걸 조리있게 잘 말하고 소질있는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어요^^
  • 이수빈
    2015-08-02 오전 11:16:21
    저도 분땡 자주 가는데 양도 많고 너무 맛있어요~!!! 무엇보다 좋은 것은 분땡에 가면 아주머니,아저씨께서 항상 밝은 미소로 맞아주신다는것!! 너무 감사해요 분땡 최고!!
  • 전상우
    2015-07-31 오후 2:55:30
    어 여기 저 중고등학생시절부터 다니던 정말 엄마같은분식집이에요(지금도 가면엄마라부름) 맛 양 청결 정 이중에 하나도 뒤지는게없어요 분땡최고!
  • 이성훈
    2015-07-30 오후 5:56:51
    위에 기사가 잘못된 내용이 있어 수정합니다. 하루에 20번 기름을 가는것이 아니라 영업이 끝난뒤 정리할때 20번 이상 헹군다는 내용입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 정확한 정보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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