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이트 > 애경사소식

부담없이 운세보기

2015년 8월 2일 경술(庚戌)일

기사입력 2015-08-02 오후 6:23:46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의운세]
가장 간단하고 부담없이 운세보기



 

2015년 8월 2일 경술(庚戌)일~~ 오늘의 운세는?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바쁘게 돌아다니지만 말고 자기를 돌아볼 시간을 가져라. 72년생 휴지 한 장도 아껴써라. 절약은 언제나 미덕이다. 60년생 컴퓨터를 모르고서는 젊은경쟁자들의 상대가 못된다.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공부하라. 좌절하지 말라. 적극성과 자신감이 필요한 시기.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자신을 절제하라. 부푼 꿈도 좋지만 한 단계씩 단계를 밟는 것이 좋다. 73년생 결정할 일에 대해 뒷사람의 의견을 따르라. 61년생 자기 뜻대로 밀고나가는 것은 좋으나 주변 사람들과의 갈등도 생각해야 할 것. 일확천금을 꿈꾸지 마라. 현실을 자각하라.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감정을 억제하라. 상대방이 잘하건 못하건 일단은 표현하지 마라. 74년생 문제를 일부로 만들지 마라. 현재 하는 일 한가지만 잘 완성하고 생각할것. 62년생 동료간에 다툼이나 갈등이 있다. 50년생 계약에 있어 현재의 이익보다 앞을 보고 결정. 좋은 거래처를 만남.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횡재를 바라고 사치를 일삼으니 복이 내려올 리가 없다. 미혼일 경우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이 진심인지 알아보라. 63년생 재물의 압박이 심해 조력자를구하나 보이지 않는구나. 51년생 송사에 휘말릴 수. 조심하고 화해하라. 아직도 청춘.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고위직의 사람은 뇌물을 경계하라. 패가망신할 수 있는 유혹이다. 76년생 오전에 찜찜했던 기분이 오후에는 확 풀린다. 중요한 일은 오후로 미뤄라. 64년생 애인은당신의 다정한 한마디를 기다린다. 52년생 동업자가 도움의 손을 내밀어 주니 천군만마를 얻은 격.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날카로운 물건을 다루는 사람을 주의하라. 피를 볼 수 있다. 77년생 드디어 행운을 잡는다. 사랑 고백하면 이뤄진다. 65년생 그 동안의 노력이 헛된 것이 아님을 증명한다. 주위로부터 인정받는 날. 53년생 부인의 잔소리로 마음이 불편할 수. 그러나 재물은 들어온다.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뜻 맞는 사람들을 만나 꾸준히 연구하고 개발한 것이 빛을 볼 것같다. 78년생 그동안의 모색이 실패로 좌절하지만 좀 더 정진하면 환희가 있다. 66년생 주위의반대를 무릅쓰고 어려운 일을 성공시켜 스타가 된다. 54년생 발명품이 특허를 인정받아 돈과 명예가 들어온다.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회사 분위기가 어수선. 윗분이 시키는 대로 고분히 따라 하는 것이 좋다. 청년은 책값으로 술마셔 부모님께 혼날 수 있으니 친구 유혹 조심. 67년생회사가 안 좋은일로 시끄럽다. 복지부동. 예스맨이 살길이다. 55년생동료들과의 점심은 바가지. 저녁 술자리 피하라.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선택해야 할 갈림길에서 갈등이 생긴다. 순간의 선택에 희비가 엇갈림. 80년생 결정할 중대한 고민거리가 생긴다. 고전의 말씀을 따르라. 68년생 업무 실적이 저조해 명예가 실추된다. 원망하기 이전에 반성. 56년생 모 아니면 도가 될순간. 하늘의 뜻에 맡겨라.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재물을 얻고 건강을 잃으면 하나를 얻고 둘을 잃는 것과 같으니 주의. 싱글은 미팅에서 킹카를 만난다. 룰루랄라. 69년생 흥부가 박 타는 날. 투자로 많은 이익을 볼수 있으나 가족이 아플 수 있음. 57년생 만사 대길이나 건강 조심. 금전적인 사기를 조심하라.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해가 저무는 시기와 같다. 겸허하게 현실에 안주함이 최선. 싱글은 현재의 연인이 과거의 연인을 알게 되어 다툴 수 있다. 70년생 보증, 담보로 인한손해를 보니 주의. 58년생 업친데 덥친격이니 사업 저조에다 가족이 아플수 있으니 주의.참는 것이 좋다.

 

기분

재물

애정

대인

건강

외출

인생은 장거리 마라톤과 같다. 잘될 때 미리 준비를 하는 자가 진정한 승리자. 71년생 부모님의 건강이 염려되니 주의. 59년생 비포장 길을 지나 아우토반을 쾌속질주한다. 동전에도 앞과 뒤가 있는 것처럼 매사에 어두운 그림자가 다가오니 조심.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신낙형
  2. 문진국
  3. 백운기
  4. 송훈
  5. 고성주
  6. 김윤탁
  7. 류 자
  8. 노현송
  9. 한정애
  10. 신창욱
  11. 김병로
  12. 장청기
  13. 김광수
  14. 박국인
  15. 권오륜
  16. 김성태
  17. 강미영(1)
  18. 소재진
  19. 강선영
  20. 김용호
  21. 조용구
  22. 전은령
  23. 김성미
  24. 이종수
  25. 박일
  26. 조만환
  27. 김응권
  28. 이철희
  29. 류민지
  30. 남상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