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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조치 없는 정치개혁, 국민 공감 얻을 수 없다.

이종철 예비후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징계’강하게 주장

기사입력 2016-01-27 오전 7:19: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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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조치 없는 정치개혁, 국민 공감 얻을 수 없다.

이종철 예비후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징계강하게 주장

 

 

▲ 새누리당 강서갑 이종철 국회의원 예비후보

 

 

성 명 서

 

신기남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주) 윤리심판원에 의해 당원자격정지 3개월이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사실상 더민주 당원자격으로 20대 총선 공천을 받을 수 없게 됐다. ‘아들 로스쿨 구제 의혹이후 두 달 만의 결정이다.

 

이종철 국회의원 예비후보(강서구 갑. 새누리당)는 이번 더민주 윤리심판원의 결정에 대해 환영하는 입장임을 밝힌다. 특히 윤리심판원 관계자들의 한국정치가 국민 눈높이에 맞춰 잘못된 관행을 쇄신해가는 계기로 승화하길 바란다는 발언은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충분히 공감함은 물론 모든 정당이 본 받아야 할 자세로 평가한다.

 

그럼에도 갈 길은 아직도 멀다. 19대 국회는 갑질정치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비서관들의 일부 월급을 상납 받아 사적으로 사용한 점이 밝혀진 새누리당 박대동 의원(울산북구), 박대동 의원과 유사한 혐의를 받고 있는 더민주 이목희 의원에 대해서는 여전히 조사나 징계 절차를 소홀히 하고 있다.

 

20대 총선을 준비하면서 각 정당들은 대대적인 혁신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국민이 납득할 수도, 용서할 수도 없는 국회의원들의 특권 이용 갑질 행위를 아무런 후속조치도 없이 지나가면서 어떻게 정치 혁신을 이야기할 수 있으며, 국민들의 공감을 얻겠다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정치에 대한 국민 신뢰 회복과 정치개혁을 위해서는 이미 밝혀진 사례뿐만 아니라 모든 전·현직 의원들에 대한 철저한 조사, 그리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징계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를 통해 다시는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모든 정당과 정치권의 대대적인 개혁과 쇄신을 요구한다.

 

 

20대 국회의원 선거

강서구 갑 새누리당 예비후보 이 종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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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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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
    2016-03-22 오후 5:37:17
    d
  • 구상찬갑질
    2016-03-01 오전 6:49:37
    새누리당 또 눈가리고 아웅 하진 않겠지요? 이런 사람 정치하면 안 됩니다. 갑질정치 척결하는지는 구상찬만 보면 알겠네요
  • 구상찬의원
    2016-02-29 오후 8:09:01
    구상찬의원 말이 많던데 새누리당 먼저 갑질 논란된 의원들 출마는 자제해야 하는것아닙니까? 다른당말고 본당부터 관리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 죽장
    2016-02-26 오후 6:44:05
    강서구민의 자존심을 살려주세요~!!
  • 이종철 구상찬은 왜
    2016-02-01 오후 11:49:01
    보좌관 월급 횡령 건으로 고소당한 구상찬은 왜 가만두나?!! 신기남보다 더 문제가 구상찬
  • 구상찬 비리
    2016-01-31 오전 12:08:52
    신기남 외에 비리 지역 정치인 척결하자! 보좌관 월급 가로챈 구상찬 의원은 왜 가만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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