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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맛집 ‘송정빈대떡’

낮엔 뷔페, 밤엔 빈대떡 ‘송정빈대떡’에서 만나요!

기사입력 2016-06-25 오후 5:17:5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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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맛집 송정빈대떡

낮엔 뷔페, 밤엔 빈대떡 송정빈대떡에서 만나요!

 

 

정성을 다하는 주인의 손맛이 그리운 식당 문화! 음식도 기계적인 대량생산으로 이 집에 가도 저 집에 가도 복사된 그 맛에 실망하기 일쑤다. 정형화된 밑반찬의 양이나 가짓수, 인테리어에 만족할 만한 식당인 강서구에서 가볼 만한 맛집이 있어 추천해본다.

 

 

 

송정역 3번 출구에서 오른쪽 골목으로 50m 들어서면 좌측에 송정빈대떡(대표 김용완 37)’을 찾을 수가 있는데 점심엔 깔끔하고 맛있는 뷔페가 6천 원에 준비되어 있어 근처의 직장인들과 상인들이 단골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송정빈대떡은 위생을 최우선으로 정하고, 점심 뷔페는 오전 11~오후 2시까지 운영하며 메인 하나에 8~10찬과 후식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음식 재료는 가까운 수협과 농수산물유통센터에서 신선하고 품질 좋은 최고의 재료로 그날그날 새로운 반찬을 만들어낸다.

 

 

 

직장인 최미연(35) 씨는 직장 주변에 변변한 식당이 없었는데 깨끗하고 반찬도 맛깔스럽고 6천 원에 많은 걸 맛볼 수 있어서 정말 좋다. 앞으로도 계속 올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고객 김지연 씨(33)집 앞이라 자주 오는데 식당도 깔끔하고 음식도 깔끔하며 정성스런 손맛이 느껴진다. 6천 원에 남을까 하는 의문이 있어 기분은 좋았다. 단지 아쉬운 건 자리가 부족해 돌아가는 일이 종종 있다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는 빈대떡(빈대떡 모둠 전, 김치전, 해물파전, 완자 전, 모둠 전)과 닭백숙, 제육복음이 있어 회식하기 좋은 장소이다.

 

 

 

 

김용완 대표는 직장생활을 하며 홍대나 영등포 등 많은 곳에서 음식 메뉴를 눈여겨보다가 손맛이 좋은 어머니(조성순 55)의 도움을 받아 송정빈대떡을 오픈하게 되었다동네 분들이 많이 찾아오셔서 항상 감사드리며,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처음 그 마음으로 정성껏 음식을 만들겠다. 저희 송정빈대떡에서 즐겁게 드시고 가시기 바라며, 고객님들 가정에 늘 건강과 웃음이 함께하시기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잊지 않았다. (예약 02-2664-8756)

 

 

강서뉴스 강미석 기자, 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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