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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가 더 좋아!

인간 향기가 나는 사람, 새누리당 이주영 당 대표 출마!

기사입력 2016-07-04 오후 8:33: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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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가 더 좋아!

인간 향기가 나는 사람, 새누리당 이주영 당 대표 출마!

 

 

201674일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이주영을 사랑하는 사람들가칭진국들모임을 했다.

 

 

 

전국에서 모인 40여 명의 진국들은 비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1시간 전부터 삼삼오오 모여 담소를 나누는 등 시종일관 진지하며 결의에 찬 분위기를 나타냈다.

 

▲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이경표 부의장

 

 

이날 모임을 주관한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이경표 부의장은오늘 이 자리에 모인 모든 분은 이주영을 사랑하고 이주영을 아끼는 진국들만 모였다진국의 사전적 의미는 거짓이 없이 참된 것, 또는 그런 사람들을 말한다. 전국의 진국들이 오늘 모두 한자리에 한뜻으로 모였으니, 당 발전과 내년 대선 승리를 위해 거짓이 없는 참된 인물, 꽃보다 남자가 더 좋아하고, 인간 향기가 나는 '진국' 사람 이주영 의원에게 우리가 힘을 실어주자고 호소했다.

 

▲ 새누리당 이주영 당 대표 출마자

 

 

이에 새누리당 이주영 당 대표 출마자는지금 국내외 상황은 매우 엄중하고, 당 내·외 상황은 더욱 위급하다. 저성장과 경기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양극화와 불평등으로 국민이 좌절하고 있는 그야말로 심각한 위기 상황이다총선에서 국민들로부터 엄한 회초리를 맞은 지 벌써 70여 일이 지났지만, 우리 새누리당은 아직도 국민들로부터 불신과 냉소를 받고 있으며 계파타령이나 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인다. 지금 우리 새누리당에 필요한 것은 처절한 반성을 통한 혁신, 신뢰를 얻기 위한 의지와 정성, 그리고 희망을 심어 줄 뚜렷한 목표와 실천이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리고 이 의원은이번 89일 전당대회는 당을 살리는 대회가 되어야 한다. 모두의 축제이어야 할 전당대회마저 계파전면전이나, 계파대리전이 된다면 당원은 좌절하고, 민심은 더욱 멀어질 것이며, 나라는 정말 어지럽게 될 것이다. 계파라는 구속에서 벗어나야 하며, 당 혁신과 통합을 위해 사심 없이 헌신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권위주의는 완전히 버리고, 계파의식은 과감히 지우겠다”“혁신형 통합대표로 '진정한 리더십, 강한 리더십'을 발휘하겠다”“민생회복을 위해 '··청일체론'으로 협력을 강화하겠다”“공정한 경선 무대를 마련하여 대선 승리의 분위기로 조성하겠다당이 주도하는 정국운영, 당이 선도하는 보수혁신, 당이 중심 되는 정권창출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무신불립(無信不立) '믿음이 없으면 설 수가 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당 구성원 모두가 서로 믿음을 갖게 할 것이며, 무너진 국민의 신뢰도 다시 일으켜 세울 것이고, 당원동지들의 기대에 철저히 부응하겠다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부터 저 이주영과 함께하며, 같이 힘차게 노를 저어가자고 호소했다.

 

 

 

가칭 진국들모임에 참여한 S 씨는 이 의원은 평소 선비처럼 조용하시며 경청하는 스타일인데, 오늘은 정말 진지하게 당과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강하게 목소리를 전하시는 것 같다우리 진국들이 작은 힘이지만 이 의원이 추구하는 큰 그림이 이뤄지도록 밀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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