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생활/환경

강서구 한강 하류를 아시나요?

더운 낮과 시원한 밤에 가기 좋은 한강

기사입력 2016-09-05 오전 10:46:57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강서구 한강 하류를 아시나요?

더운 낮과 시원한 밤에 가기 좋은 한강

 

 

 

 

 

요즘 낮엔 덥고 밤엔 시원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날씨에 사람들이 찾아가는 곳이 있다. 바로 한강이다.

 

 

 

 

강서구 방화 동에 위치해있는 강서공고쪽 길로 따라가다 보면 한강이 나온다.

 

 

 

 

풀밭에 텐트를 치거나 돗자리를 깔아 담소를 나눌 수도 있고, 자전거를 싼 가격에 대여해 한강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라이딩을 즐길 수도 있다. (자전거 대여료: 최소 1시간 아래-1인용, 아동용은 3000, 초과 시 15분에 500원씩 추가, 3인용, 고급을 대여시엔 6000, 초과 시 15분에 1000원 추가)

 

 

 

 

자전거를 즐기수만 있는 것이 아니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낚시 허용구간에서 낚시를 즐길 수도 있고, 여의도까지 간다면, 물빛광장에서 시원한 물에 발을 담글 수도 있다.

 

 

 

 

가족들이나 친구들, 이성친구와 마땅히 갈 곳은 없고 지갑이 살짝 허전한 상태라면 한강공원이나, 한강 자전거 길을 가는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한서고 임주영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박일
  2. 신낙형
  3. 노현송
  4. 고성주
  5. 송훈
  6. 백운기
  7. 박국인
  8. 김성태
  9. 김광수
  10. 장청기
  11. 한정애
  12. 문진국
  13. 김용호
  14. 남상일
  15. 김성미
  16. 김응권
  17. 김윤탁
  18. 강선영
  19. 전은령
  20. 박경숙
  21. 박용태
  22. 조윤순
  23. 조남국
  24. 김향라
  25. 권오륜
  26. 조만환
  27. 이종수
  28. 한명철
  29. 선호선
  30. 최연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