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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발산마을 문화축제’

주민소통과 화합 웃음이 함께하는 마을축제

기사입력 2016-09-29 오전 9:14: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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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발산마을 문화축제

주민소통과 화합 웃음이 함께하는 마을축제

 

 

발산마을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진곤)924() 오후 4~9시까지 발산 근린공원에서 발산1(이준호 동장) 마을축제인 8회 발산마을 문화축제를 노현송 구청장, 금태섭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마을주민들이 참석해 주민소통과 화합의 웃음이 함께하는 마을축제를 개최했다.

 

 

 

 

축제는 기타연주와 청소년댄스, 평양예술단 공연 및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와 발산 주민노래자랑, 초대가수(박현빈)공연 등 흥겨운 하루가 펼쳐졌다.

 

 

 

주민의 손으로 직접 만들고 즐기는 발산축제를 위해 출연진들은 그동안 갈고 닦아왔던 숨은 실력을 뽐내며 흥겨운 하루가 되었다. 또한, 직능단체가 운영하는 알찬 먹거리 시장은 먹는 즐거움을 더했다.

 

 

 

김진곤 위원장은 오늘 8회 발산마을 문화축제의 의미는 발산마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주민자치 활성화 도모 및 지역 문화 진흥에 기여하며 사랑이 넘치는 누구나 살 수 있는 마을로 만들기 위해 본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이 축제를 위하여 이준호 동장님과 조덕준 자치위원장님 각 직능단체, 봉사자 여러분께서 몇 달 전부터 준비해 왔다. 지역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며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 바쁘신 와중에도 제8회 발산마을 축제를 위해 후원해 주시고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덕준 주민자치위원장은 발산1동은 41,000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살기 좋고 주민소통이 잘되어 미래가 보인다는 소문이 나서 계속해서 인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배움터, 취미와 여가생활을 누구나 즐길 수 있게 주민자치센터에서는 3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동적 복지에서 능동적 복지로 찾아가는 주민복지센터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14개의 직능단체 회원들이 살기 좋은 발산1동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이곳 발산마을 문화축제를 추진하고 기획했으며, 마을 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다. 주민 여러분과 함께 발산1동 발전을 위해 갈고닦아 멋진 발산1동을 만들자!” 라고 다짐했다.

 

 

 

한편, 발산1동 명칭의 유래는 마을의 중심에 위치한 수명산이 마치 밥주발을 엎어놓은 모습이라 하여 발산이라 불리게 되었다. 이 발산을 중심으로 서쪽은 외발산동, 동쪽은 내발산동이라고 한다.

 

 

 

내발산동은 2007년 구획정리가 완료되어 마곡 수명산파크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어 있고, 외발산동은 마곡지구와 연계되어 21세기 강서 발전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강서뉴스 강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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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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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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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리
    2016-10-01 오후 9:51:34
    축제의현장을 생생하게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발산축제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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