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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기금마련을 위한 2016 방화나눔축제

2016 방화나눔축제 ‘하하하’

기사입력 2016-10-24 오후 6:58: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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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기금마련을 위한 2016 방화나눔축제

2016 방화나눔축제 하하하

 

 

방화6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미)1015일과 16, 양일간 자살예방 기금마련을 위한 2016 방화나눔축제 하하하를 개최했다.

 

 

 

대한민국은 2003년부터 12년 연속 자살률 부동의 1위이다. 인구 10만 명 당 27.3(2014년 기준)으로 OECD 평균 12.1명의 2배 수준이다.

 

 

 

 

2015년 강서구 자살자 수는 123명으로 서울시 1위를 기록했으며, 방화3동에서는 201511명이 넘는 주민이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자살 문제는 바로 우리 이웃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2016년 방화나눔축제 하하하를 통해 우울감, 고독감 등 자살 위험군 주민 지원 및 지역 내 자살예방 체계구축을 통해 주민 누구나 하하하웃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방화나눔축제는 자살예방 기금 마련 바자회 이웃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그리는 참여부스 로 진행되었다. 바자회에서는 의류, 생활용품, 아동용품 및 장난감, 먹거리 등 지역주민과 단체, 기업의 후원을 통해 모인 1,000여 종의 물품을 판매하였다.

 

 

 

참여 부스로는 생명의 씨앗 심기, 네일아트, 추억 사진 촬영, 추억의 책갈피 만들기, 방화동 꿈나무, 신비로운 마술체험, 천연비누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정성이 담긴 수세미 만들기가 운영되었고, 생명존중 캠페인, 과일채소 많이 먹기 캠페인, 파이토 칼라 캠페인, 북한 이탈 주민 인식개선 캠페인 등이 진행되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진행하였다. 주민 모임·단체가 직접 준비하여 진행함으로 더욱 의미 깊다.

 

 

 

김성미 방화6종합사회복지관장은 축제를 통하여 약 1,800만 원의 기금을 마련하였으며, 지역 내 자살예방 문화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나와 이웃이 하하하 웃으며 행복하게 사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지역 내 상점과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서뉴스 신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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