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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문학' 제28호 출판기념회

상금 1,000만 원 강서 문학상 시상식

기사입력 2016-12-26 오후 6:56: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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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문학' 28호 출판기념회

상금 1,000만 원 강서 문학상 시상식

 

 

 

 

2016년을 마무리하는 128() 630분 강서문화원 2층에서는 강서문인협회가 주관하고, 강서문화원이 주최하며, 강서구의회가 후원하는 상금 1,000만 원의 강서 문학상시상식이 있었다.

 

 

 

장기숙 시 낭송가의 박두진 시 어서 너는 오너라낭송을 시작으로 문을 연 문학상 시상식은 강서문인협회 회원들의 축제와 같은 연말 행사로 매년 말에 개최되고 있다.

 

▲ 가운데 대상 수상자: 김성렬(수필가/소설가)

 

 

김병희 문화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반세기 동안 나날이 발전하여 오늘에 이른 강서 문협 역대 회장들과 집행부를 치하하고, 수상자에 위로와 존경, 축하를 보냄은 물론 문학을 통해 인간의 행복을 추구하는 문인들에게 감사를 표하였다.

 

▲ 가운데 본상 수상자: 정명옥(수필가)

 

 

심사를 맡았던 정성수 한국문인협회 시 분과 회장은 대상을 받은 아궁이: 아궁은 어머니의 자궁이요 또 다른 어머니이다는 아궁이를 어머님으로 표현함이 매우 의미 깊은 작품으로 1,000만 원 문학상에 걸 맞는 수준이었으며, 시와 수필 구분 없이 공정하게 심사하였음을 알렸다.

 

 

 

아궁이라는 수필로 강서 문학 대상을 받아 1,000만 원 상금을 거머쥔 김성렬(수필가/소설가)강서문인협회 고문은 소감을 통해 화곡동에 40년 이상 거주하며 그렇게도 오르내렸던 강서문화원 무대에 수상자로 서게 되어 영광스럽다어린 시절 파주 산골에서 살던 모든 기억은 글의 소재가 되어 다시 태어납니다. 고향과 어머님이 유독 그리워지는 오늘의 수상을 계기로 강서 문학 대상의 영예에 누가 되지 않도록 더욱 전진하겠다고 하였다.

 

 

 

본상은 정명옥(수필가)강서문인협회 사무국장의 할머니2편이 차지하였는데, “글 쓰는 걸 좋아하고, 글 쓰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으로서 좋아하는 일로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 강서 문협과 강서구에 글로 기여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 김봉석 회장

 

 

강서문인협회 김봉석 회장은 2015년 발간된 27 강서문학한국문예지 콘테스트 대상수상 소식을 전하며 내년에도 강서 문협 회원들의 왕성한 문학 활동으로 더욱 다양한 작품이 응모되어, 훌륭한 강서 문학 대상의 탄생을 기대한다는 말로 시상식을 마쳤다.

 

 

 

 

강서뉴스 류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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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d232ff3509
    2017-01-02 오후 3: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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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옥
    2016-12-26 오후 10:30:43
    류자 작가님, 글 솜씨로 실력 발휘 하셨네요. 멋지십니다. 버쁜 가운데도 강서문협 알리시느라 애많이 써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강서뉴스 발전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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