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상공기업

2017 강서구 신년 인사회 성황

행복한 동행 40년! 새로운 도약 60년!

기사입력 2017-01-13 오후 6:00:31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2017 강서구 신년 인사회 성황

행복한 동행 40! 새로운 도약 60!

 

 

 

 

2017112() 오후 2시 정유년 새해를 맞이하여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2017 강서구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강서구 각 기관장을 비롯한 직능단체장과 구민 1,000여 명이 참석한 이 날 신년회에서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국가적으로는 많은 혼란이 있었지만, 지방재정만큼은 민생을 위해 최대한 노력을 해옴으로써 명품도시의 토대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 노현송 강서구청장

 

 

그러면서 마곡 첨단도시는 입주기업 105개 기업 중 LG나 코오롱 등 주요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입주를 시작함으로써 남북한 실리콘밸리를 갖추어가고 있다또한, “마곡지구 내 서울식물원도 올해 10월부터 부분개장이 시작되면 누구나 강서를 방문하고 싶어 하는 명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리고 노현송 구청장은 공항고도 제한 완화사업은 올해 항공학적 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구민 여러분들의 60년 열망이 실현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고, “강서구 미라클메디사업도 2,200여 병상 규모의 이화여대 준공이 올해 말로 예정되어 있다. 4개 분야 19개 특화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어서 관광 중심도시로써 미래 지역경제의 무궁한 견인차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또한, “서부지역 광역철도사업도 올 상반기 중 타당성 조사가 완료되면 노선 착공을 위한 조기 사업의 발판이 되어서 지역발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게 될 것이다이 밖에도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등 주민의 체감도가 높은 복지와 교육 등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우리 강서구는 만들어 왔다. 이렇게 크고 작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지역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아 주신 지도자분들과 60만 강서구민들의 봉사와 헌신 덕분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2017년 강서구 구정운영 6개 방향을 제시했는데 첫째, “‘마음과 생활이 필요한 안전도시 강서를 만들어 나가겠다둘째, “‘청소년의 꿈을 키우는 교육도시 강서를 만들어 가겠다셋째, “‘더불어 나누며 배려하는 복지 도시 강서를 만들어 가겠다넷째, “‘문화적 감수성이 충만한 문화도시 강서를 만들어 나가겠다다섯째, “‘개발과 보존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도시 강서를 만들어 가겠다여섯째, “‘친환경 지속 가능한 녹색 지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히며 40년이라는 불혹의 역사를 가진 상주인구 60만의 중견 도시로서의 저력을 바탕으로, 미래 100년의 명품도시를 향해 흔들림 없이 전진해 나가자고 구민들의 열렬한 성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강서구청장, 이영철 의장, 김성태 의원, 한정애 의원, 시의원 등의 인사말에 이어 각계각층 구민의 올 한 해 소망을 담은 영상과 새해 강서구의 비전, 역점사업들도 영상으로 소개됐다.

 

 

▲ 강서구의회 이영철 의장

 

 

 

강서구의회 이영철 의장은 지난 한해 강인한 근성과 뛰어난 정신력을 발휘하여 모든 어려움을 극복한 저력을 바탕으로 올 한해도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하는 멋진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으며, 강서구 구립 여성합창단 축하 공연으로 강서구민 신년 화합의 장을 성황리 마무리했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김광수
  2. 노현송
  3. 지현경
  4. 진해주
  5. 고성주
  6. 문진국
  7. 신낙형
  8. 강미석
  9. 박국인
  10. 남상일
  11. 류 자
  12. 강미영(1)
  13. 임명선
  14. 장청기
  15. 백운기
  16. 송영섭
  17. 송훈
  18. 이종수
  19. 김향라
  20. 김용호
  21. 김성미
  22. 조종태
  23. 표건우
  24. 조만환
  25. 박용태
  26. 소재진
  27. 장준복
  28. 강유지
  29. 박일
  30. 이민재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