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미담사례

강서구민, 큰 화재와 인명피해 방지했다

성묘 후 귀가 중 화재 발견 신속히 119 신고

기사입력 2017-01-31 오후 7:04:03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강서구민, 큰 화재와 인명피해 방지했다

성묘 후 귀가 중 화재 발견 신속히 119 신고

 

 

강서구 주민(이현종 씨)이 설명절 성묘 후 귀가 중 화재를 발견하고 신속히 신고하여 대형화재 및 인명피해를 방지해 화제다.

 

 

 

 

이 씨는 설명절인 128일 토요일 151분경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에서 성묘 후 귀가하다 2층 가옥 상단에서 연기가 솟아오르는 것을 목격했고, 2층 창문에서 연기가 새어 나오는 것을 확인 후 즉시 119로 신고 했다.

 

신고한 후에도 내부에 사람이 있으면 구조하기 위해 이 씨의 큰아들(고교생)과 함께 진입을 시도하였으나, 집안에서 유리 깨지는 소리와 터지는 소리를 듣고 주변 사람들에게 화재 발생을 신속히 알리고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마침 이층집 주인은 명절이라 비어 있는 상태여서 대형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 씨는 평소 화재에 대해 관심이 있었으며, 화재임을 인지하고 재빨리 119에 신고하는 재치를 발휘하여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김광수
  2. 지현경
  3. 신낙형
  4. 백운기
  5. 류 자
  6. 박국인
  7. 조종태
  8. 이종수
  9. 노현송
  10. 강미석
  11. 고성주
  12. 강유지
  13. 김성미
  14. 문진국
  15. 송훈
  16. 소재진
  17. 임명선
  18. 진해주
  19. 김윤탁
  20. 김용호
  21. 권오륜
  22. 조만환
  23. 장청기
  24. 최연근
  25. 박일
  26. 장준복
  27. 남상일
  28. 김향라
  29. 조남국
  30. 조윤순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