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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와 함께 통영 ‘동피랑 마을’을 찾아서...

추억을 간직하고 싶다면, 관광명소 동피랑 마을로 오세요~

기사입력 2017-05-21 오후 2:38: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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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와 함께 통영 동피랑 마을을 찾아서...

추억을 간직하고 싶다면, 관광명소 동피랑 마을로 오세요~

 

 

통영 여행코스에서 빠질 수 없는 곳이 바로 동피랑 마을이다. 동호동에 있는 마을로 통영의 대표적인 어시장인 중앙시장 뒤쪽의 언덕에 있는 마을이다. ‘동피랑이란 이름은 동쪽비랑이라는 말이 합쳐져서 생겼다. 이때의 비랑비탈의 통영 사투리이다. ‘동피랑이라는 이름처럼 마을은 구불구불한 비탈길로 되어 있다.

 

 

 

원래 이 마을을 철거하고 동포루를 복원하고 주변에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었지만 2007푸른 통영 21’이라는 시민단체가 공모전을 열었고, 전국 18개 팀이 낡은 담벼락에 사진과 같은 벽화를 그렸다. 벽화로 꾸며진 동피랑 마을에 대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많이 찾아왔고, 마을을 보존하자는 여론이 형성되면서 통영시는 집 3채만을 헐고 마을 철거방침을 철회하였다.

 

 

 

동피랑 마을벽화에서 아기자기한 그림도 볼 수 있다. 이 사진의 벽화는 그림 속에서 함께 어울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자리까지 만들어 놓았다. 이 벽화를 보고 그냥 지나가지 않고 관광객들은 사진을 찍었고 아이들도 굉장히 좋아했다.

 

 

 

아기자기한 벽화뿐만 아니라 통영을 대표하는 것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한 벽화도 찾아볼 수 있다. 벽화 속에는 거북선, 동백꽃, 꿀빵 등이 보인다.

 

 

 

마을 꼭대기에 올라가면 사진과 같은 모습을 볼 수 있다. 해 질 녘의 노을과 함께 보면 더욱 멋있다고 한다. 통영의 관광명소인 동피랑 마을에서 벽화사진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면 좋을 것 같다.

 

 

경복여고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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