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상공기업

축제의 장, ‘공항고 동문회 한마당’

2017년 장학기금 마련 ‘공항고 동문 한마당’

기사입력 2017-06-20 오후 9:07:17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축제의 장, ‘공항고 동문회 한마당

2017년 장학기금 마련 공항고 동문 한마당

 

 

2017617(), 발산역 1, 2번 출구 카리브빌딩 8층 카리브레스토랑에서 공항고 후배를 위해 ‘2017년 장학금 기금 마련 공항고 동문 한마당축제가 개최됐다.

 

▲ 공항고 교정

 

 

40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이 날 동문 한마당에는 모처럼 만남이라선지 반갑게 악수하고 포옹하며 기쁨을 만끽하는 명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동문 한마당에 처음으로 참석했다는 한 모 씨는 맛깔스러운 식사와 함께 정다운 동문들과 소통을 할 수 있어서 무척 기분이 좋았다라며 무엇보다 후배들의 장학금도 마련한다고 해서 많지는 않지만, 정성껏 후원금을 냈다. 후배들도 든든한 선배들이 곁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열심히 공부하여 사회에 큰 일꾼이 되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공항고 조양형 교장

 

 

이날 행사는 16시부터 22시까지 진행되었으며, 공항고 조양형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후배들을 위해 뜻있는 행사를 개최해 주신 유대근 동문회장님을 비롯한 동문님 모두에게 학교장으로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교발전과 후배들의 미래를 위해 모교를 더욱 아껴주시고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공항고 3대 유대근 동문회장

 

 

공항고 3대 동문회 유대근 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공항고는 1984년에 개교하여 19861회 졸업생을 시작으로 올해 31회 졸업생까지 16천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명실공히 강서구 최고 명문 학교로 탈 바뀜 되었다라며 우리 동문회가 정식 태동한 지 5년째 접어들고 있지만, 회원 수 약 400여 명이나 될 정도로 큰 모임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을 동문님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그리고 유대근 회장은 그동안 우리 동문회는 후배들에게 장학금 지원, 모교 서가지원, 각종 후원행사, 장학기금모금 동문한마당, 총동문회 체육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모교발전에 이바지하고 동문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올해는 함께하는 공항고, 신나는 동문회라는 슬로건을 정했다. 즐겁고 신나는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장에서 동문회는 우리가 주인이며, 우리가 주인공이다!”라며 힘차게 구호를 외치는 공항고 동문들의 당찬 목소리에서, 행사에 참여했던 본 기자는 공항고의 밝은 미래를 바라볼 수 있었으며, 웅비하는 공항 인의 힘찬 날개가 활짝 펼쳐지기를 기대해 본다. 공항고의 교목은 느티나무이며 교화는 목련이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 참석자
    2017-06-21 오전 9:23:14
    후배들에게는 꿈과 희망의날개를 참석자에겐 추억을 만드는 동문 한마당~~♡ dream^^
  • 참석자
    2017-06-21 오전 9:21:48
    후배들에게는 꿈과 희망의날개를 참석자에겐 추억을 만드는 동문 한마당~~♡
  • 타교생
    2017-06-20 오후 11:23:23
    정말 멋진 선배들 입니다. 우리학교 선배님들은 언제나 모이실런지~ 부럽습~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신낙형
  2. 장준복
  3. 국향숙
  4. 문진국
  5. 박국인
  6. 김용호
  7. 이철희
  8. 노현송
  9. 소재진
  10. 조만환
  11. 강미석
  12. 장청기
  13. 강미영 무용
  14. 박일
  15. 한정애
  16. 유영
  17. 송훈
  18. 박헌숙
  19. 김동기
  20. 손혜원
  21. 이 정
  22. 전은령
  23. 이우종
  24. 김성미
  25. 이영철
  26. 강선영
  27. 김병로
  28. 선호선
  29. 고성주
  30. 남상일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