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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의정동우회, 한정애 의원 초빙 간담회 개최

강서구의회 의정동우회, 한정애 의원 초빙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7-07-25 오전 11:35: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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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의정동우회, 한정애 의원 초빙 간담회 개최

강서구민과 항상 함께하겠으며, 어려운 이웃의 벗이 되겠다

 

 

2017724() 강서구 발산역 2번 출구에 있는 카리브빌딩 8층 카리브레스토랑에서 강서구의회 의정동우회 7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한정애 국회의원을 초빙한 가운데 열린 이 날 월례회는 장마 폭우로 인해 수해를 겪고 있는 충북 괴산군에 자원봉사활동을 지원 나간 이영철 의장을 비롯한 현 구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열렸다.

 

 

 

간단한 인사소개 후 조종태 의정동우회 회장직무대행은 국정에 바쁘실 텐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며 지금도 열심히 국정을 돌보시고 계시지만, 강서구 발전을 위해서도 더욱 힘을 기울여주시면 고맙겠다라고 말했다.

 

 

 

한정애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저에게 부여된 작은 부름으로 인하여 정신없는 시간을 그동안 보냈다라며 오늘 강서구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선배님들을 이렇게 뵙고 보니, 그동안 자주 찾아뵙지 못한 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는 자주 찾아뵙고 강서구 발전을 위해 고견을 듣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양승춘 부회장은 방화동 전몰장병을 위한 추모비 건립이 늦어지고 있다"라며 "비록 국회의원님께서 하실 일은 아니지만, 지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는 아셔야 할 것 같아 말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현 서울시 한명희 의원과 강서구의회 운영위원장인 장상기 의원은 추모비 진행 과정을 정확히 파악하여 조속히 추진되도록 하고 말씀드리겠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한명철 3대 회장은 강서구 마곡지구에 농업박물관이 추진되고 있다. 농업박물관이 건립된 후 운영은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강서구청과 강서농협이 공동으로 운영해야 하는데, ‘서울시와 잘 아는 단체에서 잇속을 채우기 위해 운영권을 취득할 수도 있겠구나하는 노파심을 갖는 구민들이 많다. 이에 대해 의원님께서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며, 강서구민이 바라는 대로 이뤄지도록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정애 의원은 강서구 지역 내에 있는 시설은 강서구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운영하는 것이 합리적인 경영이라고 생각한다. 추후 결정 과정에서 강서구민의 뜻이 적극적으로 반영되도록 서울시장님께 건의하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선호선 1대 회장은 김포공항 골프장 건설로 인해 환경문제 등 과해동 농민들의 피해가 크다. 이에 대해 국회 차원에서 정확한 진상조사와 함께 피해 보상책을 세워달라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정애 의원은 관심을 가지고 농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조만간 다시 모여서 이 문제에 대해 자세히 논의를 해보자라고 말했다.

 

 

 

시종 화기애애한 가운데 진행된 이 날 간담회는 신낙형 사무총장의 제의로 한정애 의원을 만장일치로 강서구의회 의정동우회 자문위원으로 추대했다. 한정애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이렇게 마음 편하게 대화를 나눠본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다. 오늘 따뜻하게 맞이해주신 강서구의회 의정동우회 선배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제가 의정동우회 발전을 위해 조그마한 일이라도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불러주시고 심부름을 시켜주시면 고맙게 생각하겠다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이날 의정동우회는 조종태 회장을 비롯해 양승춘 부회장, 조현구 고문, 김기철 감사, 장동선, 선호선 1대 회장, 김달환 2대 회장, 지현경, 한명철 3대 회장, 홍동필 의원, 남난우 의원, 김광호 의원, 장상기 의원, 신낙형 사무총장이 참석했으며, 한명희 현 서울시 시의원이 특별히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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