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강서뉴스

강서구, 자원순환 도시 부분 대상 수상!

구민과 함께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협치 성과

기사입력 2017-09-26 오전 10:39:52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강서구, 자원순환 도시 부분 대상 수상!

구민과 함께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협치 성과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927()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관하는 6회 친환경 도시, 에코 시티자원순환 도시 부분 대상을 받는다. 수상식은 서울 공덕동 소재 서울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 열리며 수상 후 에코시티 공동선언도 할 예정이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친환경도시대상 에코 시티 선정은 지난 7월부터 홈페이지, SNS 리서치 등 사전 조사를 거쳐,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환경연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구는 이번 수상이 내년에 시행되는 자원순환기본법에 대비하여 자원 재활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민과 힘을 합쳐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협치의 성과라고 밝혔다.

그동안 구는 가전제품, 폐건전지 등의 각종 폐자원을 협업을 통해 처리함으로써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추진했고 지역 내 학교가 참여하는 교복 나눔 장터 지원, 서남권 최대 상설 재활용 장터인 까치 나눔 장터 운영으로 주민과 함께 자원 재활용 실천운동을 펼쳐 왔다.

재활용이 어려운 자원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재활용 정책을 통해 자원재활용을 실행하고 있다. 마을기업인 녹색발전소와 협업을 통해 폐현수막 재활용 체계를 만들어 매해 60만 장에 이르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하고 있으며, 희망나무 목공소를 운영하여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 수명을 다한 나무를 벤치 등 공원 시설물로 재탄생시켜 매년 2억 원의 예산도 절감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구 특성에 맞는 정책 개발과 천 명이 넘는 주민들로 구성된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구민운동협의회를 통한 주민 협치를 기반으로 싱그러운 녹색 도시를 만들기 위한 구의 역량을 집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청 기획예산과(2600-6667)로 문의하면 된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강선영
  2. 박국인
  3. 소재진
  4. 장준복
  5. 신낙형
  6. 국향숙
  7. 문진국
  8. 송훈
  9. 김용호
  10. 강미석
  11. 강미영
  12. 박헌숙
  13. 한정애
  14. 노현송
  15. 박일
  16. 이철희
  17. 조만환
  18. 김광수
  19. 유영
  20. 이 정
  21. 김병로
  22. 이민재
  23. 김성미
  24. 류 자
  25. 김동기
  26. 선호선
  27. 권오륜
  28. 남상일
  29. 고윤석
  30. 전은령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