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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마을이 좋다’

2017년 나눔으로 행복한 가산동 마을잔치

기사입력 2017-10-09 오후 12:58:3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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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마을이 좋다

2017년 나눔으로 행복한 가산동 마을잔치

 

 

2017923()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앞마당에서 가산동 지역주민을 위한 마을잔치가 다양한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주민이 함께하는 마을잔치 마을이 좋다가 개최됐다.

 

 

 

 

이날 열린 마을잔치에는 차성수 구청장을 비롯하여 이선옥 이사장과 많은 내빈을 모시고 지역주민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마을잔치를 통하여, 주민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마을의 공동체성 회복을 위한 마을 축제로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이웃과 함께 축제를 즐기며 마을의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계기로 만들어가기 위해 마을잔치가 진행되었다.

 

 

 

 

이를 위해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들은 가산동의 마을잔치에 지역 주민들이 직접 체험 부스 참여하고 운영하여 핸드메이드 물품이나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였으며 기념식 음식 나눔 등의 체험 부스도 지역 주민의 참여와 운영으로 이루어졌다.

 

 

 

 

그 밖에도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 운영 페이스 페인팅, 돌잡이 촬영, 인형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마을잔치 하루 동안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앞마당은 마치 가족이 함께 놀러 온 놀이공원과 같은 분위기를 낼 수 있었다.

 

 

 

 

또한, 기념식에는 특별히 가산동의 장수 어르신을 초청하였고 또한, 가산동 희명병원에서 지역주민 대상으로 행사에 오시는 분들을 위한 혈당검사와 혈압검사 등을 무료 의료검진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특히, )대한노래지도자협회 문화예술공연팀 지원으로 7080세대를 아우르는 가수들의 공연으로 전 세대가 함께 문화 욕구를 충족하는 흥겨운 공연으로 마을잔치가 행사에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아울러 지역주민과 함께 참여한 지역주민은 마을이 좋다행사가 변화하는 사회복지실천 프레임에 따라 복지관에서 모든 것을 주도하고, 또한 금천외국인근로자센터를 중심으로 다문화가정과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외국인들이 모여 각국의 음식을 선보이며 지역구성원으로서 잔치를 함께 즐기고 참여했다.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권성우 관장은 이번 행사 마을잔치를 통해 다양한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지역 내 다문화 가정의 참여로 외국인에 대한 인식개선의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바라보는 안목을 높이게 되었다.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지역주민들 삶의 수준을 증진할 수 있는 초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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