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포토뉴스

‘제20회 남도민요 전국경창대회’ 강서구민 일냈다!

‘2017 진도문화예술제’강서구 판소리 팀, 최우수상과 장려상 수상

기사입력 2017-10-22 오후 8:49:42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20회 남도민요 전국경창대회강서구민 일냈다!

‘2017 진도문화예술제강서구 판소리 팀, 최우수상과 장려상 수상

 

 

강서구 국악협회 김광수 회장이 이끈 강서구 판소리 팀이 진도 향토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2017 진도문화예술제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여 지역사회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1021일부터 22일까지 벌어진 ‘2017 진도문화예술제측은 20회 남도민요 전국경창대회를 열고 명창부, 일반부, 신인부, 신인부(단체), 노장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등 총 8개 부문에서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이날 김광수, 임명선, 김응권, 김수자, 박이영, 이수복, 임부원으로 구성된 강서구 판소리 팀(신인부 단체)21일 훌륭한 성적으로 예전을 통과하였으며, 22일 본선에서 전국의 쟁쟁한 소리꾼들을 가볍게 물리치고 영광스러운 상을 받았다.

 

 

 

특히, 강서구 판소리 팀은 올해 1월에 구성된 새내기 팀이지만, 그동안 판소리 대통령상을 수상한바 있는 전은령 명창으로부터 사사를 받는 등 열심히 연습을 거듭해왔고, 강서구 각동 동아리 발표회와 허준 축제 등에 출연하는 등 지역사회에서도 판소리 봉사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팀이다.

 

 

 

한편, 이번 ‘2017 진도문화예술제에서 전은령 명창의 문하생인 유아인 양이 초등부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강서구민들에게 큰 기쁨을 주고 있어 향후 유아인 양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 초등부 최우수상 유아인 양

 

 

전은령 명창은 그동안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열심히 연습을 하시여 큰상을 받으신 강서구 판소리 팀과 유아인 양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판소리는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여 우리나라에서 가장 훌륭한 명창이 되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문진국
  2. 고성주
  3. 신낙형
  4. 이철희
  5. 신창욱
  6. 김광수
  7. 박국인
  8. 한정애
  9. 강선영
  10. 김향라
  11. 노현송
  12. 송훈
  13. 장청기
  14. 조만환
  15. 김병로
  16. 류민지
  17. 권오륜
  18. 백운기
  19. 김성태
  20. 류 자
  21. 전은령
  22. 조종태
  23. 소재진
  24. 김용호
  25. 강미영(1)
  26. 김응권
  27. 박일
  28. 강미영(2)
  29. 이계향
  30. 선호선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