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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유소년 야구단 전국대회 우승

‘제2회 횡성 한우 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우승

기사입력 2017-11-09 오후 1:09: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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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유소년 야구단 전국대회 우승

2회 횡성 한우 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우승

 

 

강서 두잉베이스볼 유소년 야구단이 '꿈나무 리그(4~5학년)'에서 우승하여 지역사회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강서 두잉베이스볼 유소년 야구단(감독 박민성)2회 횡성 한우 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용인 유소년 야구단과의 결승전을 했으며, 역전과 역전을 거듭한 끝에 65로 이겨서 우승했다.

 

 

 

그 뿐만 아니라 강서 두잉베이스볼 유소년 야구단은 이번 우승과 더불어 대회 최고의 팀(경기)에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으며, 박민성 감독이 감독상을, 김진수(염경초5) 선수가 최우수상, 최은수(내발산초5) 선수가 우수 투수상을 거머지는 등 빼어난 실력으로 한해 결실을 알차게 수확하였다.

 

 

강서 두잉베이스볼 유소년 야구단은 지난해 7월 창단과 함께 둥지를 틀고 올해 2(속초) 처음으로 전국대회에 참여하여 전국대회 첫 승(꿈나무부 초4~5)을 일궈냈으며, 5(횡성) 전국대회에서는 준우승(유소년부 초6~1), 8(보은) 전국대회는 3(유소년부 초6~1), 올해 마지막 전국대회인 10(횡성) 전국대회 우승(꿈나무부 초4~5)이라는 값진 성과를 일어냈다.

 

 

 

대한야구위원회(회장 박순우) 사무국장을 겸임하고 있는 강서 두잉베이스볼 유소년 야구단 박민성 감독은 전국대회에서 우승이라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주장 정연우(명지초6) 선수 이하 모든 선수들의 단합된 팀워크로 힘든 훈련을 즐겁게 소화해 준 선수들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학부모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라며앞으로도 학업과 야구를 병행하며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야구단을 만들겠다. 강서구민의 많은 성원과 관심부탁드린다라고 우승 소감을 말했다.

 

 

 

한편, 대한야구위원회(회장 박순우)가 주최하고 횡성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국 45개 팀 55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했으며, 1014일부터 1021일 예선전을 거쳐 1022일 결선 토너먼트까지 강원도 횡성베이스볼 파크에서 진행 되었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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