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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의원 “문재인 정권, 정치보복으로 모자라 정책보복까지”

“하루가 멀다 하고 지난 정권 인사들 줄줄이 구속”

기사입력 2017-11-14 오후 2:36: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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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의원 문재인 정권, 정치보복으로 모자라 정책보복까지

하루가 멀다 하고 지난 정권 인사들 줄줄이 구속

 

 

정부가 4대강 보를 확대 개방하는 등 사실상 전면개방 방침을 밝힌 데 대해, 자유한국당 정치보복대책특위 위원장 김성태 의원(서울 강서을)문재인 보복 정권이 화풀이 정치보복으로 모자라 애꿎은 정책보복에까지 나서고 있다라고 힐난했다.

 

 

 

김 의원은 대통령 말 한마디에 괜한 사회적 비용만 초래했던 신고리 5·6호기에 대해서도 아니면 말고식으로 무책임했던 정권이 이번에는 4대강을 제물로 삼아 눈독을 들이고 있다면서 지난 정권과 관련된 것은 모두 그 흔적을 지워버리겠다는 듯한 태도로 덤벼들고 있다라고 비난했다.

 

김 의원은 하루가 멀다 하고 지난 정권의 인사들을 줄줄이 구속하고 온갖 꼬투리를 잡아 족을 치고 있다면서 보복과 한풀이에 나섰던 연산군의 갑자사화가 이보다 더 심했을까 싶다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탈원전, 4대강, 역사 교과서 등 지난 정권이 벌여놓은 일들에 대해서는 모두 백지화하고 뒤집기 하려는 정권이 왜 유독 담뱃값만은 인하하려 들지 않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라며 정치보복, 인사보복, 정책보복, 문재인 정권은 ‘3대 보복 정권으로 규정될 것이라고 꼬집었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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