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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의열매와 착한일터MOU 체결

㈜덕신하우징 임직원들 마음 모아 소외된 이웃 돌본다

기사입력 2017-11-17 오전 10:02: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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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의열매와 착한일터MOU 체결

덕신하우징 임직원들 마음 모아 소외된 이웃 돌본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1위 업체인 덕신하우징(대표이사 김용회)과 지난 16일 오전 11시에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착한일터캠페인에 관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덕신하우징의 착한일터가입은 덕신하우징의 김용회 대표와 임직원들이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소외 이웃 지원에 힘을 보태자는 취지로, 임직원들이 급여 일부를 모아 서울 사랑의열매에 매월 백만원씩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한 것이다. 조성된 기부금액은 11월부터 서울 시내 아동시설지원을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덕신하우징의 임직원들의 사회공헌(끝전 모으기 기부) 활동은 단발성이 아닌 기업문화로 정착 되어 가고 있다. 지난 2013()덕신하우징은 사내 사회공헌 동호회인 희망봉사단을 발족한 이후로 그 동안 남모를 선행을 지속해 왔다. ‘희망봉사단은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아 서울SOS어린이마을, 천안 신아원, 군산 목양원 등 회사 소재지 인근 청소년 및 아동 복지기관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봉사활동과 함께 기부금 및 물품지원 활동을 꾸준히 펼쳐 왔다. 또한 태풍 및 폭설 등 자연재해 발생 시에는 피해 지역을 직접 찾아가 피해 복구 활동 및 구호물품을 지급 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김용회 덕신하우징 대표이사는 회사가 최고의 상품을 만드는 일 못지않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회사의 나눔 활동 만큼은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봉사정신이 덕신하우징의 기업문화로 확고히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주신 덕신하우징과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서울 사랑의열매도 직장속에서 나눌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덕신하우징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독도사랑 광복음악회 개최실종아동찾기 캠페인’, ‘덕신하우징배 꿈나무 골프대회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덕신하우징의 김명환 회장은 충남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 후원을 위해 국민연금 평생 기부활동 및 베트남 전쟁 피해 어린이들을 위한 참전 연금 전액 후원등의 개인적인 사회공헌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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