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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 와 '젊음이 있다'면 오라! ‘신경대‘로

"아름다움은 인간의 욕구다" .. 뷰티로 승부,

기사입력 2017-11-28 오후 7:10: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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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 와 '젊음이 있다'면 오라! ‘신경대‘로
"아름다움은 인간의 욕구다" .. 뷰티로 승부,



▲ "아름다움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다" 는 신경대학 뷰디디자인학과  유진우 교수, 

 

화성인터넷신문황기수 기자= '끼' 와 '젊음이 있다'면 오라!  '신경대' 로 " 아름다움은 인간의 욕구다" 뷰티로 승부하고 싶다면 오라! ‘신경대' 로 “학생을 위한 대학, 학생들이 바라는 꿈”을 이루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신경대는 수도권 교통중심 도시, 화성시 남양에 위치하고 있고, 특히  뷰티디자인학과21세기 뷰티분야 문화산업 중심으로 학문적 지식과 감성 및 기술. 비즈니스를 지향하며 뷰티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신경대유진우 교수(학과장. 디자인학과 박사)를 만나봤다.

 

                                                             <편집자 주>

 

 

 - 신경대학의 자부심 뷰티디자인학과를 소개한다면,

신설된 지 올해 3년째인 신경대학교 뷰티디자인학과는 서울, 경기권에서 몇 안 되는 정규 4년제 뷰티디자인학과로 대학본부 중점 특화된 학과로 전국 최고의 뷰티실습시설과 교수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사당역에서 스쿨버스로 4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뷰티과를 희망하는 수도권 학생들의 우선 지원대학으로 화성시의 바이오단지 및 제약단지의 화장품, 피부 관련 기업들과도 다양한 산학협력을 체결하여 타 지역보다 뷰티관련 연구에 유리하다

 

 

 - 21세기 뷰티산업 전문가양성을 위한 학생의 교육 목표,

K뷰티의 급성장과 함께 글로벌시대에 맞는 국제적 감각의 뷰티전문가 양성을  교육목표로 뷰티디자인학과는 신입생모집의 80%를 자격증 특별전형으로 선발하고 있다.

 

이미 여러 개의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19~20살 나이 또래의 최고 프로패셔널 학생들이 입학하여 현장에서나 볼 수 있는 중급이상의 높은 학과 교육은 국내 뷰티관련 학계는 물론 기업체 및 대형샵에서도 인정받고 있어 향후 성장 가능성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 신경대학 뷰티디자인학과가 "최고 다는 지역 기자들과  이서진(우 3번째) 총장,

 

- 유진우 교수의 내다보는 뷰티산업의 전망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인간의 심리는 아주 오랜 과거에서 부터 언제나 관심 대상이고 자신을 표현하기 위한 욕구 중 가장 핵심적 요소로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아름다움 욕구는 변하지 않는다.

 

최근 뷰티분야는 한류의 급부상과 함께 방송, 광고, 영화, 패션 등 중심 분야에서 성장하며 새로운 한류의 동력으로 “K-Beauty”를 등장 시켰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화장법은 세계인들은 더 관심을 갖고 열광하고 있어  뷰티산업의 발달은 자연스럽게 급부상 하면서 질적 수준을 높이고 새로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 생각한다.

 

 

 - 2017 K-월드뷰티페스티벌에서 어떤 상을 수상했나,

자격증보유자 특별전형으로 선발한 우리 학생들의 교육수준이 워낙 높다보니 국제대회인 “2017 K-월드뷰티페스티벌에서 대한민국국회 정부기관장상으로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상, 서울시장상, 보건복지위원장상 및 다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 신경대학 뷰티디자인학과 유 교수는  "지역 거점대학으로 우리 "지역발전에 큰 역활을 하게 될 것을 기대 해도 좋다"고 이날 말했다.

 

특히 6개 종목에서 대상, 7개 종목에서 금상 및 은상을 수상하여 우리 뷰티디자인학과가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네일아트, 피부미용 등 전 종목을 석권하며 우수한 실적을 거둬 대회 단체상인 챔피온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학생중심의 대학, 신경대학의 자랑거리는,

우리대학은 해외로 인턴쉽 떠나고 취업도 한다! 라는 슬로건으로 수년전부터 재학생들에게 글로벌 인턴쉽을 강화하여 여름방학에는 호주시드니 어학연수, 겨울방학에는 뉴욕 인턴쉽의 기회를 제공하며 해외취업의 기회를 넓혀주고 있다.

 

특히 해외 인터쉽 비용의 70%를 대학에서 부담하고 있으며 뷰티과 학생들의 경우 이번 겨울방학 때 뉴욕현지에 있는 대형 뷰티샵으로 3개월 현장 인턴쉽을 떠나며 학생이 원할 경우 졸업과 동시에 인터쉽 프로그램을 통해 뉴욕현지 등 취업이 가능하며 해외취업 프로그램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

 

 

- 정부나 지자체에 바램이 있다면

 화성시 서부권의 유일한 4년제 종합대학이지만 현재는 타 지역 학생들이 대부분이며 인근지역 학생들에게 가까운 지역의 대학에 다닐 수 있도록 장학혜택 등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역학생 특별전형이 만들어져야 한다.

 

또한 기숙사 및 체육관 건립 등에 지자체의 예산이 투입 된다면 신경대학교는 명실상부한 지역거점대학으로서 우리지역의 발전에 커다란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

 

 

- 덧붙일 말이 있다면,

지역사회공헌대학으로 거듭 발전하고 있는 신경대학교는 올해 처음으로 평생교육원도 개설했다.

 

특히 평생학습의 기회와 장을 다양하게 흡수할 수 있는 기관이 부족했던 지역민들에게 신경대학교의 평생교육원은 인적, 물적 자원을 개방하여 교육과 자아성취 욕구를 충족시켜줄 기회의 장으로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하고 싶다.

 

 

 

 

화성인터넷신문(kss-hwang@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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