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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선, 김응권 기자 임명 및 기자증 수여

“소외계층 애로사항 잘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다”

기사입력 2017-12-05 오전 9:48: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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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선, 김응권 기자 임명 및 기자증 수여

소외계층 애로사항 잘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다

 

 

2017124(월요일) 강서구 내발산동 문화센터에서 임명선, 김응권 기자에게 강서뉴스 기자 임명 및 기자증 수여를 했다.

 

 

 

이날 임명된 임명선 기자는 오랫동안 소프트 개발 회사를 운영하며 회사가 궤도에 오른 시점에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회사 지분을 양도하여 세상을 놀라게 했던 기업인 출신이다.

 

 

 

또한, 강서국악협회 전임 회장 출신으로서 20여 년 동안 익힌 사물놀이와 판소리로 지역사회와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하여 국악 자원봉사 또한 열정적으로 하고 있는 숨은 봉사자이다.

 

 

 

김응권 기자는 '길리암바레'라는 사지가 마비되는 흔치 않은 희소병을 앓으며 걸을 수 없다는 통념을 깨고 의지와 신념, 죽음에 이를 것 같은 피나는 노력으로 정상인에 버금가는 몸으로 회복한 인간 의지의 승리자이다.

 

▲ (좌측) 임명선 기자

 

 

그리고 김응권 기자는 젊은 시절 갈고 닦은 장구와 경기민요를 강서 노인복지회관과 장애인 복지센터 등에서 지도하고 있으며, 자신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어느 곳이나 달려가겠다!’라는 마음으로 열정적인 봉사 활동을 해온 참된 국악인 출신이다.

 

 

 

강서뉴스 신낙형 대표 기자는 두 분은 훌륭한 인품을 지닌 분으로서 지역사회에 많은 신망과 존경을 받는 분들이다. 그동안 국악 자원봉사 활동을 활발히 해 오셨듯이 강서뉴스 취재 활동도 열정적으로 하셔서 강서구민의 알 권리를 충족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명선 기자는 강서뉴스 기자님들은 강서구에 훌륭한 분들이 모인 언론사로 지역사회에 정평이 나 있다. 선배 기자님들의 귀한 뜻을 잘 이어받아서 힘들고 어려운 소외계층의 애로사항을 잘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김응권 기자는 나 자신이 죽음의 문턱에서 다시 살아난 만큼 지역사회와 나 자신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가 되던지 달려가겠다라며 강서뉴스 기자 활동을 통해 우리 국악발전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열심히 취재하겠다라고 말했다.

 

▲ (좌축) 김응권 기자

 

 

이날 임명선, 김응권 두 기자의 임명과 기자증 수여식에는 선배 기자인 김광수 기자와 조윤순 기자가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다.

 

 

 

 

 

강서뉴스 조윤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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