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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너 소사이어티클럽 한자리 모여

서울 사랑의 열매, 연탄 봉사 활동 함께해

기사입력 2017-12-12 오후 8:39: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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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너 소사이어티클럽 한자리 모여

서울 사랑의 열매, 연탄 봉사 활동 함께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 열매)121310 홍제3동 개미 마을에서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하반기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 활동을 진행했으며, 안병근 서울 아너소사이어티 대표와 김보성 홍보대사(서울 아너)를 포함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봉사 활동을 통해 추운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봄과 동시에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이 나눔 의지를 고취하고 동시에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회원 간의 만남과 화합의 장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은 서울 사랑의 열매 아너 회원 21, 서울 사랑의 열매 직원 15명과 앳지랭크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 11명이 함께 모여 홍제 3동 개미 마을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연탄 1,300장과 가정마다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김보성 아너 회원은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상황에 있는 많은 이웃이 있다라며나눔의 의리를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되어 줄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많이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힘차게 의리를 외쳤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안병근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대표는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우리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서울 아너 클럽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데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은숙 서울 사랑의 열매 사무처장은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이웃들을 위해 함께 모여 봉사하고 땀 흘려주신 아너 회원분들과 앳지랭크 임직원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라며서울 사랑의 열매도 추운 겨울 힘들게 지내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나눔이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 열매가 200712월에 결성한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개인이 1억 원 이상을 기부 또는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할 경우 가입이 가능하며 전국에 약 1,680여 명의 회원이 있으며 서울에는 216명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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