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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국악협회 송년 모임 및 임원회의

2017 국악협회, 풍성한 결실 거둬...

기사입력 2017-12-22 오후 1:42: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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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국악협회 송년 모임 및 임원회의

2017 국악협회, 풍성한 결실 거둬...

 

 

강서국악협회(협회장 김광수)가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1221() 오후 7시에 발산역 카리브빌딩 8층 카리브레스토랑에서 20174/4분기 임원회의 및 송년 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 ‘2017년 국악협회 활동 사항으로 양천향교에서 927‘2017 풍류에 참여했고, 1013일부터 15일까지 구암공원 및 강서구 일대 거리에서 공연했으며, ‘20회 국악한마당을 강서구청 개청 4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1124일 강서구민회관에서 성대히 치렀다고 밝혔다.

 

▲ 강서국악협회 '윤태영' 수석 부회장

 

 

그리고 2017년 문화예술창작공간(염창동) 지킴이로 이민재, 고수자, 손혜옥, 전연선, 강미영, 박옥초, 홍일주, 진윤정, 이경란, 유종아, 이은주, 김종심 회원이 수고했다고 밝혔다.

 

▲ 강서국악협회 '조윤순' 사무국장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일반회원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고길영(한국무용) 회원을 신임이사로 위촉했고, 특히 국악협회 활성화를 위해 강서뉴스 신낙형 대표기자(판소리)를 정관 제8조에 의거하여 강서국악협회 제6대 홍보위원장으로 위촉했다.

 

▲ 강서국악협회 '김광수' 회장

 

 

김광수 강서국악협회 회장은 우리 강서국악협회가 지역사회에 큰 공헌을 하며 회원님들 모두 올 한해 풍성한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 강서국악협회 회원들이 좀 더 단합된 모습으로 새해에는 강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가장 으뜸이 가는 모범적인 협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내년에는 좋은 일만 차고 넘치시기 기원 한다라고 말했다.

 

▲ (우측) 고길영 이사(고길영 한국무용예술단 단장)

 

 

신임 고길영 이사는 소감을 통해 이사라는 중책을 맡고 보니 책임감이 무겁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협회의 한사람으로서 협회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우측) 신낙형 홍보위원장 (강서뉴스 대표기자)

 

 

또한, 신낙형 홍보위원장은 강서국악협회가 저에게 무엇을 원하며 회원들의 애로사항이 무엇인지를 잘 파악하여 강서국악협회의 발전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그리고 어느 특정분과를 위한 홍보위원장이 아니라 강서국악협회 회원 모두를 모시는 홍보위원장이 되겠다. 선배는 후배를 끌어주고 후배는 선배를 존경할 수 있는 사랑이 넘실거리는 멋진 강서국악협회가 되도록 밀알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 자유한국당 강서갑 당협위원장 '문진국' 국회의원

 

 

 

이날 강서국악협회 송년회에는 자유한국당 강서갑 당협위원장인 문진국 국회의원이 참석하여 강서구 문화예술계에서 헌신하고 계시는 국악인 여러분들의 노고에 60만 강서구민과 함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드린다라며 우리 국악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음악이다. 여기 계신 강서 국악인 여러분들께서 우리의 국악을 후세까지 잘 계승시키고 강서구민에게도 질 높은 문화예술을 계속 선보여 주시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우리 국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여러분들의 예술 활동에 제가 협조할 수 있는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지 불러 주시기 바라며, 항상 국악인 여러분들과 함께하겠다라고 축하와 격려의 말을 했다.

 

 

 

이날 참석한 강서국악협회 임원은 김광수 회장(큰소리 사랑)을 비롯해서 임명선 고문(강서 풍물단), 박안순 고문(소정 예술단), 윤태경 수석부회장(국악 마루), 박옥초 부회장(빅옥초 예술단),손혜옥 부회장(나래 무용단), 이경란 부회장(은하 예술단), 이민재 부회장(강서 풍물단), 조성환 감사(고양 향토민요 예술), 조윤순 사무국장(강서 풍물단), 강미영 재무(현 무용단), 전은령 분과위원장(전은령 판소리), 신낙형 홍보위원장(강서뉴스), 고수자 이사(음악사랑 예술단), 김경숙 이사(서도 민요), 김응권 이사(큰소리 사랑), 김종심 이사(해맞이 무용단), 박명준 이사(강서 농악), 손금식 이사(다소리), 오남숙 이사(신명 소리아), 유종아 이사(다소리), 이은주 이사 (이은주 예술단), 전연선 이사(강서제일 풍물단), 진윤정 이사(진솔 예술단), 홍명숙 이사(박옥초 민요예술단), 고길영 이사(고길영 한국무용예술단)이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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