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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가 찾아간 2017년 12월 31일 정유년 해넘이 현장

일몰의 명소 안산시 탄도항에서

기사입력 2017-12-31 오후 5:53: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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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가 찾아간 20171231일 정유년 해넘이

일몰의 명소 안산시 탄도항에서

 

 

20171231, 정치, 사회, 경제적으로 다사다난했던 정유년 한해가 서서히 저물어 가는 길목에서 강서뉴스가 찾아간 곳은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일몰의 명소 탄도항이다.

 

 

 

 

시간 여유를 두고 오후 4시쯤 도착했는데 이미 이곳은 해넘이 구경하기 위한 인파로 북적대기 시작했다.

 

 

 

 

해넘이에 참여한 정 모 씨는 “1747분이면 1년 동안 쉼 없이 우리에게 빛과 따뜻함을 주었던 정유년을 비추던 저 태양도 역사의 뒤안길로 감춰지고 새로운 새날, 사람이 중심인 세상, 투명하고 공정한 세상을 밝힐 2018년 무술년의 새 태양이 우리를 지켜 주리라 믿는다라며 온 국민이 편안하고 차별 없는 세상과 더불어 우리 가족의 건강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도 독자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본다.

 

 

 

 

 

강서뉴스 박국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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