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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와 함께하는 ‘네팔 포카라’해돋이

만년설로 덮인 히말라야의 환상적인 설산‘안나푸르나’!

기사입력 2018-01-01 오전 8:15: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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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뉴스와 함께하는 네팔 포카라해돋이

만년설로 덮인 히말라야의 환상적인 설산안나푸르나’!

 

 

강서뉴스 기자단 출사팀은 뉴델리와 카트만두 거처 안나푸르나 (Annapurna, 8091m) 등산과 트레킹의 출발점이며 산과 호수의 도시로 유명한 네팔 제2의 도시 포카라(Pokhara)를 찾아봤다.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 서쪽으로 200이상 떨어져 있고, 8,000m가 넘는 높은 산봉우리들 사이에 자리 잡고 있는 포카라로 가는 길은 깎아지른 산등선에 개설된 험난한 도로 사정으로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목적지가 가까워지면서 저 멀리 보이는 히말라야의 안나푸르나 산, 마나슬루, 다올라기리 등 8,000m가 넘는 산과 시바신이 살고 있다는 생선 꼬리 모양의 신성한 마차부체(machhpuchhre, 6993m)를 멀리서 볼 수 있어 지루함을 잊었다.

 

 

 

포가라에 도착하여 호텔에서 1박을 하고 히말라야의 해돋이를 보기 위해 새벽 5시 어둠을 헤치고 사랑콧 전망대로 향했다.

 

 

 

 

사랑콧 전망대는 도보여행 일정이 없는 여행자가 주로 많이 찾는데, 포카라에서 가장 가깝고 유명한 히말라야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전망대에 도착하면 여명의 빛을 받으며 서서히 마차부체의 신성하고 웅장한 모습이 드러난다.

 

 

 

 

아침 햇살을 받아 붉게 물든 안나푸르나 설산의 장엄함이 눈앞으로 다가온다. 모든 사람이 탄성을 연발하며 감탄한다. 축복받은 날씨에 만날 수 있는 이 경이로움에 감사한 마음이 저절로 난다.

 

 

 

히말라야 설산 만년설이 녹아내린 자연호수 페와호수에 뱃놀이를 하면서 또 다른 방향에서 볼 수 있는 히말라야 설산은 호수에 비친 반영과 함께 아름다움의 절정을 이룬다.

 

 

 

안내를 맡은 가이드는 트래킹을 하여 훈일 포인트에 가면 훨씬 더한 감동과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단다. 이번에 다 보지 못한 히말라야를 다음에 트래킹과 헬기투어를 겸해 제대로 보리라 다짐하면서 강서뉴스 출사팀은 인도로 떠나본다.

 

 

 

 

강서뉴스 이종수 기자(한국사진가협회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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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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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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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막달
    2018-01-01 오후 5:03:53
    네팔 포카라 해돋이를 서울 새해에 함께 볼수있는 행운읠 준신 김종수 기자님 감사합니다
  • 이현숙
    2018-01-01 오전 10:27:45
    대자연 앞에 서서 느껴보았을 감동을 짐작해 봅니다.인도이야기가 기대되네요~
  • 국향숙
    2018-01-01 오전 9:45:56
    아름답고 경이로운 일출입니다. 멋진 사진 덕분에 안나푸르나를 실감나게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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