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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강서갑 2018 신년하례식 개최

문진국 의원 “선배 없는 후배 없다! 고문님을 정성껏 모시는 자세가 필요하다”

기사입력 2018-01-04 오후 3:14: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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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강서갑 2018 신년하례식 개최

문진국 의원 선배 없는 후배 없다! 고문님을 정성껏 모시는 자세가 필요하다

 

 

자유한국당 강서갑(당협위원장 문진국 국회의원)당원협의회는 14일 정오 당협 사무소에서 ‘2018년 자유한국당 강서갑 고문 및 당직자 신년하례식을 했다. 이번 신년하례식은 자유한국당 강서갑 고문단과 당직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성황리 개최되었다.

 

▲ 자유한국당 강서갑 당협위원장 '문진국' 국회의원

 

 

강서갑 당협위원장인 문진국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황금 개띠라고 한다. 지난 한 해 동안 좋지 못한 일들은 다 훌훌 털어버리시고 새해에는 좋은 일만 차고 넘치시길 기원하며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문진국 의원은 이제 지방 선거가 몇 개월 남지 않았다. 그동안 지방선거를 차분히 준비하신 분들도 계시고, 주변에 권유를 받고 계신 분들도 계신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저도 선거를 수십 차례 치러봐서 아는데, 한가지만은 미리 말씀드리고자 한다. 선거는 상대적이라서 모든 사람들이 다 후보로 선정되어 선거를 치르게 된 것은 아니다. 그러다 보면 후보에서 탈락하신 분들이 계실 거고 뒤에서 많은 불협화음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하지만 이번 지방선거는 개인의 영달을 위한 것보다는 어려운 당을 위해 자신이 희생한다는 각오로 모두 임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진국 의원은 앞으로 우리 후보는 당에서 정확한 당론이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과 지역발전을 위해 누가 적임자인가를 철저히 파악해서 누구든지 이해할 수 있는 후보를 선출할 것이며, 지역이나 혈연, 학연을 철저히 배제하는 명실공히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 후보를 선출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진국 의원은 마지막으로 선배 없는 후배 없다! 라며, 우리 자유한국당 강서갑을 사랑하시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성황리 참석하여 주신 고문님들을 마음으로 정성껏 모시는 자세가 필요하다라며 이제까지 어려운 당을 변함없이 사랑하고 지켜주신 고문님들과 당직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 송병수 고문

 

 

이날 건배사를 한 송병수 고문은 지금 우리나라가 아주 어지러운 것 같아 걱정이 많다라며 새해에는 국태민안(國泰民安)’하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께서 행복하시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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