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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으로 마곡지구는 난장판?

불법주차와 쓰레기 무단 투기 특단의 대책은?

기사입력 2018-01-06 오후 10:43: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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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으로 마곡지구는 난장판?

불법주차와 쓰레기 무단 투기 특단의 대책은?

 

 

 

 

요즘 강서구 마곡지구가 심상치 않다. 최근 갑자기 유동인구가 늘어나선지 낮이나 밤이나 할 것 없이 불법주차와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해 첨단 산업단지라는 명예에 어울리지 않게 마곡지구를 방문하는 행인들의 이맛살을 찌푸리게 한다.

 

 

 

마곡지구가 아직도 공사하는 구간이 많다 보니 다소 행정기관에서 융통성을 보인다손 치더라도, 그것을 악용하여 공권력을 비웃는 불법주차문제는 심각함을 넘어 서로 삿대질하며 고성과 싸움질이 난무하는 사회문제로까지 번지고 있어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더구나 행인들의 편의를 위해 지하철역 주변 공원에 휴식공간을 만들어 놨지만, 휴게시설이 아닌 쓰레기통으로 변질되어 악취까지 진동하는 취약지역으로 변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또한, 발산역 1번과 2번 출구 골목길은 자동차 2대가 곡예를 하듯 겨우 교차할 수 있는 좁은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일방통행이 지정되지 않아 마곡지구에서 나오는 차량으로 인해 들어가는 차가 엉켜서 발산역 2번 출구 도로까지 길게 밀리는 일이 다반사이다.

 

 

차량이 들어갈 수만 있게 하고 마곡지구에서 나가는 차량은 뒷길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일방통행을 지정하면 간단히 풀릴 일을 행정당국은 알고나 있는 것인지?

 

 

 

행정당국은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하면 주민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지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단속 차량이 있거나 말거나 불법주차 운전자가 더 큰소리치는 세상! 담배꽁초를 보란 듯이 아무 곳이나 던지며 우쭐대는 사람들! 이런 것이 적폐가 아닐까?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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