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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민․관 협치시대 연다

강서구, ‘50인+ 협치 테이블’ 개최

기사입력 2018-01-17 오전 10:43:5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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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민관 협치시대 연다

강서구, ‘50+ 협치 테이블개최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지역사회 혁신과 민관 협치 의제 발굴을 위한 협치 공론장인 ‘50+ 협치 테이블을 개최한다.

 

 

 

 

50+ 협치 테이블은 강서구협치회의, 분야별 활동가, 시민단체, 주민, 담당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혁신계획에 대한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분야별 의제에 대해 토의하면서 공론화하는 자리다.

 

구는 이번 50+ 협치 테이블에서 지난해 지역 협치 체계 연구용역에서 도출된 교통환경 개선 일자리확충 복지서비스 강화 교육환경 개선 문화시설 확충 도시 안전 강화 등 6개 분야의 협치 의제를 대상으로 세부 과제 발굴과 대안 모색, 공론화 과정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어 3월에는 대규모 공론장인 강서협치 통통한마당을 개최한다. 협치 테이블을 통해 발굴된 각 분야별 협치 의제에 대해 관 협력 필요성 중요성 확장성 실현 가능성 등 4개 기준을 바탕으로 사업별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이와 함께 최종 선정된 협치 의제에 대한 효과적인 전략계획 수립을 위해 민관 합동 워킹그룹을 운영하면서 실질적인 민관 협치시대를 위한 사업 추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강희순 자치행정과장은 주민이 구정에 참여하는 민관 협치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보다 효과적인 협치 시스템 구축을 통해 주민의 다양한 의견이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자치행정과(2600-6048)로 문의하면 된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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