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강서뉴스

2018년 ‘강서뉴스 신년 기자간담회’

강서명사초청, 문진국 국회의원,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기사입력 2018-01-22 오전 11:17:13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2018강서뉴스 신년 기자간담회

강서명사초청, 문진국 국회의원,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2018121일 오후 530, 강서구 지하철 5호선 발산역 2번 출구 카리브빌딩 8층 카리브레스토랑에서, 강서명사초청 2018강서뉴스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서뉴스 기자간담회에는 자유한국당 강서갑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문진국 국회의원을 초청하여 강의 및 질의 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문진국 국회의원은 강의를 통해 어릴 적 성장기에 집안이 어려워 많은 고생을 하면서 자랐다. 한 집안의 소년 가장으로서 어린 동생들을 굶기지 않기 위해 밤잠을 세워가며 일하고 또 일해야만 겨우 생활할 수 있었던 때가 있었다라며 열심히 일하면 언젠가는 이 가난에서 벗어나서 나도 떳떳하게 살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며 살아왔다라고 말했다.

 

▲ 문진국 국회의원

 

 

이어서 문진국 국회의원은 어느 정도 생활이 안정된 다소 늦은 나이에 나와 같이 가난으로 인하여 고생하는 사람이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노동운동에 뛰어들게 되었다. 노동 운동을 하면서 한 가지 아쉬웠던 것은 노동운동이라고 하면 보통 과격하게 단체 활동을 하며 노동자들만을 위해 노력한다라고 생각하는 데, 그런 의견은 무척 잘못된 편견이라 생각한다. 노동운동은 근로자나 사용자나 모두 더불어 함께 공동의 이익을 추구해 나가야 만이 진정한 노동운동이 될 수 있는 것이지, 근로자나 사용자나 한쪽의 권익만을 위해 치우치면 진정한 노동운동이 될 수 없다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문진국 국회의원은 국회의원 하기 전에는 저도 서울시 시의원 의정활동을 한 바 있다. 강서구 발전을 위해서는 서울시의 적극적인 협조가 없으면 어렵다. 오늘 의정대상을 수상하신 황준환 시의원님 같은 강서구 지역구 시·구의원님들께서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쳐주셔야 강서구 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라며 ·시의원님과 함께 본인도 강서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문진국 국회의원은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모든 일은 자신이 어떻게 문제를 풀어가느냐! 에 따라서 결정되어 진다고 생각한다라며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면 언젠가는 자기의 뜻을 하늘도 감명받아 좋은 결과로 답해 주실 것이라 굳게 믿는다. 본인이 속해 있는 자유한국당도 지금은 국민들로부터 많은 질책을 받고 있지만, 한발 한발 국민을 위해 진정 어린 마음으로 뚜벅뚜벅 걸어간다면 언젠가는 그 진심이 통해서 다시 사랑받는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지 않겠는가!’ 생각한다라며 마무리 지었다.

 

 

 

강서뉴스 문향숙 대표는 바쁘신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장시간 시간을 내주시어 좋은 말씀을 전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고 감사드린다. 지금까지 보았던 국회의원님들은 지체 높으신 분들이라서 권위를 세우며 근엄하게 행사장에서 마이크 잡고 틀에 박힌 인사 말씀 몇 마디 하시고 휙~ 나가시는데, 오늘 문진국 국회의원님께서는 진솔하게 마치 이웃집 오라버니처럼 친근하고 상하관계가 아닌 수평적 인간관계로 다가오심에 큰 감동을 받았다"라며 "문진국 의원님은 부드러움 속에 강인함이 살아 있으며, 결코 순탄치 않은 지난 삶에도 굴하지 않고 항상 공부하는 자세로 의정활동 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문향숙 대표는 "의원님께서 우리 모두 '같이' 노력하고 협력하는 것이 최고의 '가치' 라고 말씀하실 때 정말 가슴까지 찡함이 울려퍼질 정도로 감명스러웠다. 의원님은 성실한 의정활동을 하신 분으로 정평이 나신 분이시다. 앞으로도 구민과 국가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박국인 운영위원장은 많은 국회의원을 지켜봤지만, 오늘같이 국회의원님께서 주민들과 가까이 솔직담백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처음 보는 것 같다.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되어서 구민과 소통하며 구민의 소리를 경청하는 국회의원님들이 많으셨으면 좋겠다. 문진국 국회의원님의 이번 기자간담회는 국회의원님들에 대한 국민 눈높이 재고라는 이미지 개선에 좋은 표상이 되신 것 같다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김광수
  2. 지현경
  3. 신낙형
  4. 백운기
  5. 류 자
  6. 박국인
  7. 조종태
  8. 이종수
  9. 노현송
  10. 강미석
  11. 강유지
  12. 고성주
  13. 김성미
  14. 문진국
  15. 송훈
  16. 소재진
  17. 임명선
  18. 진해주
  19. 김윤탁
  20. 장청기
  21. 조만환
  22. 권오륜
  23. 김용호
  24. 박일
  25. 최연근
  26. 장준복
  27. 남상일
  28. 김향라
  29. 조남국
  30. 조윤순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