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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구민 초청 전통 연희 렉처 콘서트’

우리 민족의 얼과 혼이 담긴 탈춤 체조 얼쑤!!!

기사입력 2018-02-22 오후 5:42: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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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구민 초청 전통 연희 렉처 콘서트

우리 민족의 얼과 혼이 담긴 탈춤 체조 얼쑤!!!

 

 

▲ 민향숙 교수

 

 

2018221일 오후 1, 강서구 방화동에 있는 전통 가면 보존회 밤길’(이사장 유원숙) 주최로 강서 구민 초청 전통 연희 렉처 콘서트를 개최했다.

 

▲ 김지립 교수 '한량무'

 

 

많은 국악인과 구민이 참여한 이 날 콘서트는 명지대 민향숙 교수가 사회를 맡았고, 국가 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 김지립 교수가 한량무, 평안남도 무형문화재 1호인 평양검무 예능보유자 정순임의 검무도 선보였다.

 

▲ 정순임(평양검무 예능보유자) '검무'

 

 

초청 강사인 최창주 교수는 옛 부터 우리의 조상들은 일하면서 놀고, 놀면서 일하는 흥취 있는 민족이었다라며 그 때문에 생활 속에 녹아있는 우리의 타령 장단을 이용하여 박자 익히기가 쉽다라고 말했다.

 

▲ 최창주 교수

 

 

그리고 최 교수는 우리 민족의 주체 의식을 가미한 리드미컬한 동작으로 흥겨우면서도 많은 운동량으로 다리근육을 강화시키는 탈춤체조를 건강 장수를 위해 하루 45분은 반드시 운동을 하자!”라고 말하며 ‘45분 운동론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전통 가면 보존회 밤길유원숙 이사장은 탈춤 체조를 배우며 건강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우리 것을 아름답게 보존하는 것은 물론, 자랑스러운 우리의 문화유산을 더욱 발전 계승시켜 나아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강서뉴스 조윤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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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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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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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원숙
    2018-02-22 오후 5:49:17
    참석하셨던 분들이 또 언제 하느냐고 너무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였다고~~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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