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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의정동우회 제2대 조종태 회장 취임

“지역사회 원로로써 구민에게 도움 되는 사람들이 되자!”

기사입력 2018-03-11 오후 9:25: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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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의회 의정동우회 제2대 조종태 회장 취임

지역사회 원로로써 구민에게 도움 되는 사람들이 되자!”

 

 

 

2018310일 오후 4, 지하철 5호선 발산역 2번 출구에 있는 카리브빌딩 8층 카리브레스토랑에서 강서구의회 의정동우회 제2대 조종태 회장 취임식을 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노현송 강서구청장을 비롯하여 이영철 강서구의회 의장, 강서구의회 의정동우회 회원, 강서뉴스 기자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국민의례로 시작된 이 날 취임식에는 신낙형 사무총장(강서구의회 3선 구의원)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송영섭 강서구의회 전 부의장의 경과보고와 내빈 축사, 송암 선생의 시창, 조종태 회장의 둘째 아들인 조도익 씨의 아버지께 올리는 편지’,

 

 

 

 

강서 음악사랑 예술단 고수자 선생의 멋진 인생축가, 떡 컷팅, 강서 음악사랑 예술단의 매화타령, 뱃노래, 자진 뱃노래민요, 조현구 고문의 건배사 후 만찬으로 이어졌다.

  

 

 

 

이날 노현송 구청장은 강서구가 가장 어려운 시절에 강서구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강서구의회 의정동우회 의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함과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라며 귀한 경험과 지혜를 강서구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아무때라도 좋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구청장실에 들리셔서 차 한잔 하시고 가시면 고맙겠다라고 말했다.

  

 

 

 

이영철 구 의장은 본인도 강서구의회 의정동우회 일원으로서 그동안 다소 소월했던 점 미안하게 생각한다라며 2대 회장으로 취임하시는 조종태 회장님은 매사 꼼꼼히 구정을 살피셨던 훌륭한 분이시다. 의정동우회가 명실상부한 지역사회의 원로로서 존경받을 수 있도록 그동안 힘써 주신 조종태 회장님의 회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말했다.

 

 

▲ 강서구의회 의정동우회 제2대 조종태 회장

 

 

조종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강서구의회 의정동우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이 되어 구민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그동안 의정동우회 발전을 위해 많은 애를 써 주신 제1대 김인환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동우회 의원님들의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취임식에 참석해 주신 내빈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날 흥을 돋워준 강서 음악사랑 예술단은 그동안 강서구 노인복지 회관이나 장애인 복지센터, 요양원 등에서 재능기부를 하여 천사표 예술단이라는 별명을 얻고 있다.

 

 

▲ 강서 음악사랑 예술단

 

 

특히, 중요무형문화재 경기민요 제57호 송서와 율창 제41호 이수자이며, 묵계월 선생과 유창 선생에게 사사를 받았던 고수자 단장은 강서국악협회 이사로서 전국 경창대회에서 문화체육부장관상을 받은바 있고, 강서구에서 귀한 진주 같은 분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한편, 이번 취임식에는 강서뉴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있는 김포공항 우리들 병원에서 기념품으로 물병을 제공했다.

  

 

 

 

 

사진취재 박국인 기자

강서뉴스 신낙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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