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포토뉴스

웃음꽃 넘치는 친목 클럽

마곡동 엠벨리 배드민턴 클럽을 아시나요!

기사입력 2018-03-31 오전 6:57:01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웃음꽃 넘치는 친목 클럽

마곡동 엠벨리 배드민턴 클럽을 아시나요!

 

 

배드민턴은 우선 재미있고 건강에도 좋아 우리에게 친숙한 운동이다. 배드민턴을 하면 운동량이 많아서 심폐 지구력, 민첩성, 순발력, 유연성 등을 향상해 준다고 한다.

 

 

 

그리고 둘 이상이 모여서 하는 운동으로서 사회성도 길러주며, 실내·외나 계절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다. 서울공진초등학교 3층 체육관에 있는 마곡 엠벨리 배드민턴 클럽은 항상 웃음꽃이 넘치는 마곡동 주민들의 친목 클럽이다.

 

 

 

회원 K 씨는 “20157월에 이 클럽을 다니면서 배드민턴을 시작하게 되었고 집에서 가까워 편하게 운동하고 있다라며 한때 몸무게가 120kg까지 나갔지만, 6개월 동안 25kg이 빠져서 이제는 몸이 아주 가벼워졌다. 나이가 있다 하더라도 무리만 하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운동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배드민턴을 시작한 지 110개월 되었다는 한 직장인은 클럽 회원들이 가족 같은 분위기라서 편하게 운동한다라며 클럽 회원들이 다 동네 사람이다 보니 친목도 좋고 단합도 아주 잘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배드민턴을 하면서부터 술도 마시지 않고 담배도 끊은 지 6개월 되었다는 한 회원은 일과를 끝내고 나서 스트레스도 풀면서 땀 흘리는 게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라며 이곳 클럽이 이웃 간에 친목도 도모하고 화합의 장이 되는 것 같아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엠벨리 배드민턴 전명원 회장은 지금처럼 회원들이 잘 웃고 땀 흘리면서 열심히 운동했으면 좋겠다라며 질적으로 멋진 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회원들이 지금처럼 밝게 웃으며 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나의 제일 큰 목표다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곳 엠벨리 배드민턴 클럽은 평일은 오후 7시에서 10시까지, 주말이나 공휴일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수명고 홍석영 기자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박국인
  2. 신낙형
  3. 문진국
  4. 이종수
  5. 노현송
  6. 조용구
  7. 지현경
  8. 류 자
  9. 고성주
  10. 백운기
  11. 장준복
  12. 김성미
  13. 홍석영
  14. 안길해
  15. 장청기
  16. 조종태
  17. 박일
  18. 김광수
  19. 박경숙
  20. 김병옥
  21. 김윤탁
  22. 소재진
  23. 김향라
  24. 조만환
  25. 남상일
  26. 송영섭
  27. 임명선
  28. 김용호
  29. 김응권
  30. 조남국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