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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영의 ‘걸어서 서울 탐방’

강서뉴스와 함께 ‘걸어서 서울 탐방’

기사입력 2018-04-17 오후 8:36: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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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영의 걸어서 서울 탐방

강서뉴스와 함께 걸어서 서울 탐방

 

 

걷기는 체지방 감소를 위한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기자는 여러 유명 장소들을 걸어 다니면서 둘러보았던 기자만의 걸어서 서울 탐방루트를 소개하려고 한다.

 

 

 

처음 여행의 시작장소는 롯데몰 김포공항이다. 이곳에는 건물 주변의 공원에도 여러 조형물이 있다. 유영호 작가가 만든 남녀의 영원한 사랑을 표현한 조각상 LOVER 1이나 아이들이 발랄하게 뛰어놀고 있는 모습들을 조각한 조형물들이 있다.

 

 

 

 

김포공항에서 강서 한강공원 쪽으로 가다 보면 지하철 공항시장역과 신방화역이 나온다.

 

 

 

신방화역을 지나서 강서 한강공원 쪽으로 걸어가자 정곡나들목이 나왔고 그곳을 지나자 강서 한강공원이 나타났다.

 

 

 

강서한강공원길을 따라 쭉 걸어가자 방화대교가 나왔고 더 걸어가자 암벽등반시설이 나왔다. 이 암벽등반시설은 4월부터 11월달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가능하다.

 

 

 

지나서 계속 가면 마곡대교가 있다.

 

 

 

 

마곡대교 다음에는 가양나들목과 구암나들목이 차례로 있다.

 

 

 

그다음 순서로 가양대교가 있다.

 

 

 

계속 한강 산책길을 걸어가다 보니 염강나들목과 염창나들목이 차례로 나왔다.

 

 

 

이어진 길을 따라 계속 산책로를 걸어가자 성산대교가 나왔고 가까운 곳에 양평2나들목이 있었다.

 

 

 

그렇게 계속 산책길을 따라가자 선유도 공원으로 가는 다리인 선유교가 나왔다. 선유교를 통해 선유도공원으로 갈 수 있다.

 

 

 

선유도 공원의 출입구는 양화대교와 연결되어 있다. 양화대교를 통해 합정역 쪽으로 걸어가면서 YG엔터테인먼트 사무실을 볼 수 있다.

 

 

 

 

그다음에 합정역을 지나쳐서 홍익대학교로 갔다.

 

 

 

 

 

홍익대학교에서 홍대입구역으로 목적지를 바꾼 다음에 목표를 달성 후 현대백화점 주변 신촌역으로 갔다.

 

 

 

그 후에 신촌 기차역으로 간 다음 신촌 기차역에서 연세대학교로 통하는 터널을 통해 연세대학교로 갔다. 이 터널은 그라피티가 허락되는 터널이다. 이 터널의 그라피티 준수사항도 알아보자.

 

 

 

연세대학교는 겉보기에도 매우 넓었다. 연세공학원, 세브란스 병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연세대학교, 연세암병원, 그 밖의 연세대학교 건물들 등이 많았다.

 

 

 

 

 

연세대학교의 건물들을 다 둘러본 후에 광화문 쪽으로 갔다. 광화문으로 가면서 이대역, 아현역, 충정로역, 서대문역 등 여러 지하철역을 지나쳤다.

 

 

 

그 후에 광화문역에 도착했다. 이순신 장군 동상과 세종대왕 동상,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그리고 광화문이 있었다.

 

 

 

광화문을 다 둘러본 후에 경복궁역을 지나서 독립문을 갔다. 서대문 독립공원도 있었다.

 

 

 

김포공항에서부터 서대문 독립공원까지 걸어서 가면 12시간이 걸린다. 평소에 알지 못했던 서울 안의 명소들을 둘러보면서 강서구민 모두 건강한 삶을 추구해 나가길 기대해 본다.

 

 

수명고 홍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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